아름다운 사랑과 우정과 행복이 머무는 곳

남은 생, 못 가본 곳들 더 많이 가봤음 하는 맘입니다.

여수 화태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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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에서(호남편)

2019. 12. 12.

- 2019년 12월07일 전남 여수 화태도에서 -



점심을 먹기전 까지는 햇살이 일행이 후미였는데

점심을 먹고는 서둘러 일어났기에 햇살이 일행이 선두가 되었습니다.




















































물 빠졌을 때?? 물 들었을 때??

물이 빠졌는지 들었는지 직접 가봐야겠죠?




바닷물이 빠져 있더라구요.

그런대 뒤따라온 일행들은(3분의 2) 물이 들었다고 생각하고 바닷길 아닌 산길을 걸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