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으로(일기)

지원 김명옥 2018. 1. 1. 10:49

오래 밀린 안부를 전하며

새해의 문을 엽니다


비워놨던 방이라 썰렁하군요

빈집 다녀가신 사랑하는 여러분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이 넘치는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여러분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떡국 한그릇에
따뜻함이 묻어나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작년보다 더 좋은일이 가득한
2018년 한해 되세요
고맙습니다
ㅡ Happy New Year ㅡ


빈 방인 줄 알고 미리 외투있고 찾았습니다.
떠오르는 밝은 태양의 따스함을 남겨둡니다.
세월 참 빠르네요
추위와 싸우다 보니
벌써 1월도 마지막날 이네요
한달동안 수고 많았어요
새로운 달 2월도
여유로운 마음으로
잘 지내셔야죠..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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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건강과 행복이 넘치는 나날 되세요♡털보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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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구름이 흐르는 아침!
오늘도 밝은 마음으로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 합니다.
창문으로 따뜻한 햇살이 들어 오는 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