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의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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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되는 음식

2014. 4. 13.

 

민들레의 효능

 

민들레가 날마다

꽃이 송이송이 늘어가는 것이

너무 예쁘고 효능 좋은 민들레

곰취밭에서 널부러지게 피어

여린 곰취를 덮고 있지만

미워 할 수 없어 뽑아 버리지 못하고

오히려 즐기며 날마다 늘어나는 꽃송이를 찍어 올리는

나는 정말 꽃을 너무 좋아한다.

 민들레는 내가 좋아 하는 꽃이다.

 

오늘도 장자네는 갖가지 이야기로

이렇게 하루를 즐깁니다.

 

 

 

 

 

 

 

 

 

 

 

 

 

 

 

 

 

 

 

 

 

 

 

 

 

 

 

 

 

 

 

 

민들레의 효능

 

해열, 해독, 피로회복, 식욕부진, 간을 튼튼하게 하는 천연 강장제

항바이러스작용, 항생물질작용, 급 만성 기관지염, 폐렴, 비뇨계통감염, 전염성 간염,

림프절염, 급성 유선염, 급성 췌장염, 단독(두통, 구토, 림프부종, , 열감, 오한, 피로감,

환부통증이며 관련 질병으로는 혈관부종, 접촉성피부염 ),충수염, 담낭염, 맥관염, 급성 화농성 편도선염, 인후염, 중이염, 급 만성 부비강염, 급성 이곽연골막염, 치은염, 결막염, 결막염, 개방성 골절염증, 다발성 모낭 염, 전염성습진, 농포창, 피부감염, 패혈증 상한(傷寒: 티푸스), 담도감염, 이하선염, 수란관염, 부고환염 및 종양, 결핵, 바이러스성 감기, 간염, 급성 유선 염, 악하선 과 (양측 턱밑에 있어서 혀 밑 설 소대 양쪽으로 침을 분비하는 침샘), 악하연조 직염, 경부와 배부의 봉화직염, 등의 급성연조직 염증, 중이염, 화상, 급성결막염, 눈 어귀 염증, 유행성이하선염, 위염을 다스리고 암세포를 죽이며 간은 보호하고 머리카락 검게 해주는 효능이 있다.

민들레의 다른 이름은 포공영(浦公英), 복공앵(僕公罌), 본초도경(本草圖景), 부공영(鳧公英), 천금방(千金方), 포공초(捕公草), 강누초(耩耨草), 당본초(唐本草), 복공영[(僕公英: 천금익방(千金翼方)], 앉은뱅이(한국), 민들레(한국), 문들레(한국), 문둘레(한국)등으로 불린다.

성질은 평()하고 맛은 달며 독이 없다.

전초는 이담작용이 있다.

또한 위액의 분비를 빠르게 한다.

오줌내기 작용도 있어 문맥 성 물고임에 치료효과가 있다.

동의치료에서 건위 약, 오줌 내기 약, 정혈야긍로 소화불량, 위염, 위 아픔, 젖 알이, 변이 굳고 오줌을 누지 못하는데, 감기, 인후염, 눈병 등 곪는 데 쓴다.

민간에서는 가래 약으로 기침과 폐결핵, 오줌 내기 약으로 신석 증, 염증 약으로 대장염, 위궤양 등에 쓴다.

또한 아기엄마들이 젖이 적을 때 잎을 나물처럼 무쳐서 자주 먹는다.

커피를 대신하여 뿌리를 덖어서 차처럼 다려 마시기도 한다. (달임 약10:200)

꽃이 피기 전에 채취한 민들레는 통째로 말린 다음 약재로 쓰는데 이것을 포공영, 금장초, 지장이라 하여 위장을 튼튼하게 하고 피를 맑게 하는 약재로 쓰고 있다.

민들레에 들어있는 리놀산이 정혈작용을 돕기 때문이다.

민들레에 들어있는 콜린은 간장에 지방이 쌓이지 않도록 막아주고 담즙 분비를 촉진하여 간경화와 여러 간질환을 막아주는 작용을 한다.

<야용식물사전>에도 민들레는 위장을 튼튼하게 하고 소변을 원활하게하며 소화불량, 변비, 간장약, 황달, 천식, 자궁병, 식중독 등에 좋다고 기록되어있다.

 

증상별 적용 및 복용법

 

위염, 위궤양 등의 위장병: 민들레 생잎을 깨끗이 씻어서 씹어 먹거나 뿌리째 캐서 그늘에 말려 진하게 다려먹는다.

유방암: 생즙은 마시고 생즙 찌꺼기는 유방에 두껍게 붙인다.

만성간염, 지방 간 등의 간질환: 민들레를 뿌리까지 캐서 그늘에서 말린 것 30~40g에 물1 되를 넣고 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다려서 3~4번 나누어마신다.

변비, 만성장염: 4.5월에 민들레 뿌리를 캐서 말렸다가 가루 내어 한 번에 10~15g씩 하루 세 번 밥 먹기 전에 먹는다.

같은 양의 꿀을 섞어서 알약을 만들어 먹어도 좋고 더운물에 타서 먹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