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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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되는 음식

2019. 9. 10.

 

 

토마토

 

라이코펜이 풍부한 토마토

노화예방, 암예방, 전립선에 좋은 토마토를

어떻게 먹어야 효과적으로 먹을 수 있을까?

발효액, 건강원에 가서 유기농완숙 토마토를 팩으로 내리기도 하고

집에서 유기농완숙토마토를 끓여 쥬스로 먹기도 한다.

 

지난3월에 양평군지정 건강증진식당업주들의 모임에서

완숙토마토를 건조하여 소금대용으로 음식을 할 수 있다는

정보를 듣고 시간 내어

유기농 토마토 농장에 가서 완숙 토마토30kg 구입해왔습니다.

이론으로만 아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꼭 경험을 해 봐야 내 것이 될 수 있다는

철칙이 있기 때문에 상처나 흠이 없는

가장 품질이 좋은 최상품으로

구입하여 집에 와서도 하루 동안 숙성시키고

4등분하여 건조기에 넣고 30도에서 12시간 후

60도를 맞추어 놓았습니다.

 

 

 

 

 

 

 

 

 

 

그럼 효능 좋은 토마토의 효능을 알아 보아야겠습니다.

 

토마토의 효능

 

토마토의 다른 이름은 서홍시, 번가, 번시, 소금과 등으로 불린다.

성질은 약간차고 맛은 달고 시다.

진액을 만들어 갈증을 풀고 위를 튼튼하게 하여 소화를 잘 시킨다.

또한 열을 내리고 더위를 막고 신장을 보하며 이뇨작용이 있으며 혈관과 피부를 보호하고 지혈작용이 있다.

토마토가 노화예방에 좋은 것은 활성산소의 가장 강력한 청소부, 라이코펜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라이코펜성분은 사람의 몸에서 여러 가지 과산화물이나 라디칼 등의 생성을 억제하므로 노화를 예방하고

암까지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라이코펜은 짙은 주황색 색소이므로 붉게 잘 익은 토마토를 먹어야 효과가 있다.

또 날 것 보다는 조리할 때 더 많이 녹아 나오므로 라이코펜만 생각하면 토마토를

익혀 먹는 것이 좋다.

 

주의]토마토는 성질이 차서 비위가 찬 사람에게는 좋지 않으며 몸이 차면서 생리통이 있는 여성은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토마토는 익지 않은 것을 먹으면 어지럽거나 구토 등이 일어 날 수 있으므로 주의 해야 한다.

특히 공복에 생것을 먹으면 위장의 압력이 올라가 위장이 확장되어 복통이 일어 날 수 있으며 요로결석이나

관절염, 다동증(산만한)이 있는 어린이는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식품의 상승작용으로 설사를 일으킬 염려가 있음으로 꿀과는 병용은 피한다.

 

배합의기]

1. 현대 영양학적으로 보면 토마토는 기름에 볶아서 먹는 것이 좋으며 특별히 계란과 함께 볶는 것이 서로

영양균형을 이루며 색, , 향이 어울린다.

(노화방지, 피부를 윤택하게 함)

2. 샐러리, 컬리플라워, 요구르트, 산사와 함께 배합하면 고혈압, 고지혈증에 좋다.

3. 토마토에 오이, 두부를 배합하면 진액을 만들어 갈증을 해소하고 소화가 잘 된다.

4. 토마토와 꿀을 배합하면 혈압에 좋고 빈혈에 효과가 있다.

5. 토마토와 고구마, 감자를 배합하면 토마토의 산성물질이 고구마와 감자와 결합하여 위장에서 소화가

어려운 물질을 만들어 소화가 어렵고 복통, 설사, 구토를 일으킨다.

6. 새우와 배합하면 복통설사를 일으킬 수 있는데 이럴 때에는 연근, 자소엽 으로

치료한다.

7. 토마토와 생선을 배합하면 영양소가 파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