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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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별 : 사진 여름

2018. 5. 27.


주문진

너무나 일 밖에 모르고 쉴새 없이 달려온 것 같다

어느 면에서는 각박하게 살아온 것 같기도 하고

이제는 시간의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차근차근하게

정리의 시간이 필요하여 요즘은 마음을 비우고

그냥 즐겨 보기로

그래야 많이 벗어 나지는 못 하지만

오늘은 주문진으로 GOGO

고속도로로 급히 달려 움직이지만

잠시 바다를 보면 마음에 여유가 생기는 것 같은?







낚시를 온 가족들이 우럭 한 마리 잡았다고 신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