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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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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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0. 1. 30.


선물 자랑질



생애 꼭 가보아야할 곳

" 성지순례 "

꿈도 꾸어볼 수 없었다.

생각도 해볼 수 없었다.

기도도 해볼 수 없었다.

그런데 ~

아시는 주님은 2020년 이루어주셨다.

꿈은 이루어졌다 ~ 성, 지, 순, 례











2019년 11월 20일  37주년 결혼기념일

거의 하루도 빼 놓지 않고 화장을 한다

직업상 하던 것이 이제는 생활습관이 되어 있어

 떨어 뜨리지 않고 화장품을 쓰지만 그때 그때 필요한대로

썼고 선물을 받아도 개별로 받아서 사용했다

생각해 보니 이렇게 선물셋트로 받은 것은 처음!

무어라고 표현해야 할까?

강한 감동이라할까?

아들이 결혼 37주년 선물 이다~ 묘한 감동 딸에게는 수시로 받는 선물!

그 감동과는 다른 감동!

아들아!

잘 ~ 쓸께!





아들이 설 선물!

거기에 봉투까지 기록해 본다

귀한 선물 고마워 아들아!

날마다 1개씩 잘 챙겨 먹을께 ~

사실 홍삼엑기스, 홍삼스틱, 홍삼파우치, 홍삼고, 홍삼환 하나 밖에 없는

 사위가 명절 때 마다 꾸준히 사와서 넘치게 먹어 대지도 못해 밀려있는 ~

아들이 사온 홍삼엑기스는 또 다르다!

마음도 표현 할 수 없는 색깔이 형형색색이다






아들은 금융기관의 봉투로 현금을 주지만

딸은 엄마와 아빠에게 이렇게 준비 된 정성이 가득한 예쁜봉투를 준다.

 받는 마음이 꽤나 좋다^^

자식 노릇하기도 어렵겠구나!

생각하게 된다.

봉투에 선물까지 이 번에는 홍삼 말고 엄마가 좋아하는 배로 사오라고

말했더니 배 한박스를 가지고 왔다

배는 그리운 추억이 있어 다름 과일 보다 더 좋아 하는 것 같다

내딸아 내 사위야 잘 먹고 잘 쓸께^^











지난 추석 때 부터 사돈 댁에서 명절 때는 선물을 보내고 받는다

오고 가는 정으로 자식을 나누어 가진 그 사랑은 무엇으로 비교할 수 있을까?

귀한 만남!



매 ~ 명절 때 마다 조카딸에게서 명절 때면 선물이 온다

난 해 주는 것도 없는데 ~

고맙게 잘 쓸께!

쓸 때 마다 기억하고 기도할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