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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y 2005. 8. 26. 20:57

 

 

 

육중한 현관문을 열면 바로 눈앞에 보이는 곳... 전실 벽면입니다~

우리집에 찾아오는이..그가 누구건... 들어섰을때 편안했으면하는 바램입니다...

 

 

 

 

 

 

 

빈병에 철사줄로 목걸이(?)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제맘대로 뚝 잘라서 대~충 빙빙 틀어주고, 고리한개 만들어주고...

개운죽 한줄기씩 꽂아서 거실벽에 걸어두었더니...

기특하게도 더위를 조금은 잊게해줍니다~ ^^

 

 

 

출처 : 프로방스집꾸미기
글쓴이 : 슬아맘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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