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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y 2005. 8. 29. 01:27

너무 갖고 싶었었는데 비싸서 사는 건 엄두도 못 내고 있다가,

재료비만 받고 무료 강습하는 곳이 있어서 가서 만들었어요.

이것저것 욕심내서 달다 보니 재료비도 꽤나 많이 나왔지만, 그래도

내 손으로 직접 만들었다는 것이 너무 뿌듯하네요.

재료비 5만원 들었구요, 꽃값은 3만원 정도였는데

아래 달린 비즈며 리본이며 등등이 가격이 꽤 되더라구요.

그래도 볼 때마다 기분 좋은 꽃등입니다..

출처 : 프로방스집꾸미기
글쓴이 : 햇살묶음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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