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영화

비사성 2017. 10. 6. 21:00



이번엔 다른 행성의 곤충들과의 우주 전쟁 이야기 스타쉽 트루퍼스

감독은 로보캅의 폴 바호벤, 거기에 여배우는 데니스 리챠드,

화끈한 내용을 기대해도 좋다. 2, 3편도 나왔다던데 희대의 졸작이라니 뭐 정 궁금하면 직접 확인하시고...

잔혹성 면에서 꽤 높은 수위를 보임


쟈니 리코의 여친인 데니스 리차드는 영화 내내 이런 표정만 짓고 있다.

도대체 연기 선생은 있는거냐


How I met your mother 의...

실제로는 게이라고 들었다.



글래머러스 하지만, 벌레의 내장에는 약해서 토하러 달려나가기도

참고로 영어의 글래머러스에는 가슴 크다는 뜻이 없다. 유독 한국과 일본에서만 그런 의미로 사용된다고 한다.

그냥 gorgeous 랑 같은 의미



남친 라이벌과 히히덕 거리는 것은 금기 중의 금기인데, 아무렇지 않게 행하는 싸가지를 보여줌



리코는 엄격한 보병학교에 입학하여 맹훈 중

저리 칼에 찔려도 다 금방 재생된다


SF 에 보면 이렇게 남녀간 샤워를 같이 한다던지, 등의 묘사가 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국방의 의무를 함께 짊어진 것은 물론이다.

결국에는 미래 사회에선 진정한 남녀 평등이 이뤄지면서 국방의 의무까지 같이 부담하지 않겠나


순간 행복한 듯 보이지만 곧 바로 까인다



비행기를 조종해도 저리 똑같은 표정을 짓는단 말이냐, 대체 공포, 설렘, 기대 이런거는 표정으로 표현할 수 없는거냐



아까 껄떡대던 놈이 옆자리에



곤충 별에 가려는데 저런 폭탄들이 마구 날라오는데



이건 곤충의 뒤꽁무니에서 발사되는 것이었다




이런데 곤충이 두뇌가 있냐 없냐가 무슨 의미이랴


한편 이때는 어지간한 상처는 죽지 않고 치유된다




여친이 떠나니 남주도 다시 연애해야지?

비록 엑스 보다는 얼굴도 몸매도 떨어지더라도 말이다



곤충집단과 초토화를 견디며 대결

한 가지 어이 없는것이 저렇게 무식하게 육군만 갔다가 개박살난 다음에 두 번째는 우주선으로 한 번 휩쓸고 나서 육군 투입하니 승리한다.

얘네는 지금 21세기에 가지고 있는 기본 군사작전 지식도 없는 애들인갑다.





그 와중에 곤충에게 끌려가면, 본인의 뇌를 모두 빨아먹어버리는 대왕 곤충이 있다.

뇌를 먹고 인간의 경험을 축적하게 되는 듯







빨아먹힌다.

솔직히 니코에 감정이입 되어 있었기 때문에 저런놈이야 뇌가 빨리던 말던...





이제 리챠드 차례인가?




니코가 가만 놔둘리 없잖아



드디어 생포




이제는 거의 가지 않는 영화관이지만 (메가박스가 다지 뭐)가끔은 대형 스크린, 대형 화면이 그립기도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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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TV에서 여러번 봤어요.
나름 재미있게 봤네요 ^^*
한가위는 행복하게 잘 지내셨겠지요
남은 연휴도 보람차게 지내세요^^
비사성님 안녕하세요?
흥미로운영화이야기 잘보고 공감드립니다 ~
남은연휴도 보람되게 보내세요 ~^^
ㅎㅎㅎ
한 번쯤 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곤충영화란게 화면을 어둡게 잡아서
짜증이 날 때가 있어요.^^
재미는 있을 것 같습니다.


부족한 자기를 발견한다?
사람들은 거의가 자기를 자신이 잘 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무엇인가 잘 하는 것 같고, 그러다
실패하면 운이 없었다거나. 실수 였다고 말
하곤 합니다. 근본적으로 인간은 자기 자신
을 잘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실수도 하고
잘못도 범하곤 하지요. 사람이 사람의 근본을
알면 저절로 겸손해 집니다.
똑똑하다고요! 그래서 자꾸 거짓말 하는 사람
이 되는 것이지요.^^
아름다운 명절 풍성하시기 바랍니다.
비사성님은 이런류의 사업을 하시는건지...박식하시네요!~~~이런쪽으로!~~~ㅎㅎ
언제나 건안 하시고 추석 잘보내시고 오늘도 마무리 잘 하십시요!~~~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