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경기 남부

비사성 2019. 7. 7. 06:00

어린이날을 맞이하야 친형제가 없어 약간은 외로울 아들을 위해 강아지 친구를 한 마리 입양했다면 참 좋았겠으나....

아파트에 맞벌이 중인 우리 가족에겐 새로운 식구가 하나 느는 것은 상당히 조심스러운 일이다.

비록 단 2시간이기는 해도 강아지와 놀 수 있는 장소를 방문.





애견카페나 고양이 카페와는 다른 느낌이다.

어린 강아지와 2 시간동안 오롯이 우리 가족만이 교감을 나눌 수 있다.

시설 컨셉 자체가 동물을 아낀다는 느낌.



커피 애호가인 부인님 위해 커피 한 잔 산다.



아들이 어떤 강아지를 고를까 고를까 고민하는 도중에 잠시 휴식



골랐다.


풍산개와 노는 공간을 가기 위해서는 이 메타세콰이어 길을 지남


자꾸 다른 길로 가려고 하기 때문에 간식으로 유혹


여기가 피크닉 장소

5월 5일을 어린이날로 정한 것은 탁월한 감각이다.

이렇게 날씨가 좋으니




손! 동작을 가르치고 있으나 잘 안됨



그래도 귀여우니까 간식



그 와중에 개구리도 잡음


낮잠자는 댕댕이


2시간 뿐이었지만 우리와 친구가 되어 주어 고맙다 ^^


아이들 없이 젊은 커플, 그리고 노부부로 추정되는 분들도 제법 있다.

잠시나마 외로움을 달래고 싶었던 것일까


맞은 편 건물이 뭔가 궁금해서 와봤다.



도농교류센터 였음

삼성종기원하고 자매결연이네.



풍산개 동상


아, 풍산개가 북한에서 들여온 품종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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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시작되는 소서(小暑)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잘보고 갑니다 (!)
공감하고 갑니다(~)(~)(~)
아드님이 늠름하면서도 귀염성있게 잘 생겼어요,
풍산개와 어울리면 고운인성과 배려심등, 일부러 가르치지 않아도
효과만점이지요, 자녀의 대한 극진한 사랑으로 항상 행복하세요

도심의 아스팔트에 아지랑이가
펄펄 끓어 오르는 폭염 속에서
한국의 교육을 전파시킨 한국의 서원
9곳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 되었다네요,

기쁜 소식으로 더위 잠시 잊으시고
시원한 휴일 즐기세요^^
무쟈게 더운날 입니다
후덥지근해 자전거를 타다가
나무 그늘 아래서 하늘은 보며
소나기가 어디쯤 숨었을까
가늠해 봅니다 밭에다 양수기로
물을 주는 애타는 농민이
물끄럽이 바라보는데 가슴이 저밉니다
어서빠리 장마비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평안하시고 더위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장마철에 오라는 비는 안오고 날씨만 푹푹 찌고...
날씨라도 좀 순조로웠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에 조심하시고~~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여름 나시기 바랍니다~~
개팔자가 상팔자라고 하던데...
감사하게 보고 갑니다.
감사히 봅니다.
풍산개에 대하여 알아갑니다.
한동안 불로그를 비우고 나들이를 나갔다기 엊그제 돌아왔습니다.
그동안 빈집을 찾아주시고 지켜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일상으로 돌아왔기에 자주 방문하여 고운 글을 보고 가겠습니다.
늘 좋은 시간을 보내십시요.
참으로 이색적인 체험을 하는 곳들도 많군요.
더구나 풍산개 ~~~~
애완견(반려견) 입양은 정말 신중하게 생각 하셔야 됩니다 ㅎㅎㅎ
윤중도 우리집 강아지랑 오늘은 놀아줘야겠네요
풍산개가 잘 생겼네요~
진돗개보단 풍산개!
강아지들하고 놀다가 확 정이 들어 버릴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헤어지기 싫다고 울것 같은데요~
개도 대여해 주는군요
별일 다보구 사는 세상 이네요
안성에 풍산개 마을이 있었군요.
풍산개와 2시간 체험을 하는 아들, 참 좋은 체험을 했구요.
좋은 아빠 덕분에 여행과 체험을 많이 하네용. 멋지십니당..^^*
오늘도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늦은 시간에 찾아와 감사인사와 함께 늘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저녁만 되면 요즘 날씨가 깨끗하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상쾌한 저녁시간을 만들어 주는군요.
편안한 밤되십시요
비사성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비록 강아지지만 명견 풍산개를 체험하고 오셨군요.
풍산개는 모든개가 다 백색이며 사람을 잘 따른다고 알고 있습니다^^*
아드님(이제 이름을 불러 주는것이 좋을것임)이 무척 좋아 했겠습니다.
이런곳이 있군요 ㅎ
언제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전 딸,아들 둥이었는데
딸아이를 심장병을 잃고
아들만 키웠는데
늘 외로워하더군요,,
30이다되도록 동생좀 만들어 달라고 ㅎㅎ
좀 힘이 드시더라도 둘째를 보심이 좋을듯합니다
아이를 위해서요,,
더운 여름 건강 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귀여운 아들과 안성 나들이 그리고 풍산개를 만났군요. 우리도 13년된 마르치스 믹스견이 같이 있답니다./\
아들보다 아내가 좋아해서.....아들 중학교 때 만나 지금까지 왔으니 ........
좋은 날 되세요
와~! 이런 곳이 다 있군요...
처음 알았네요...
동물공포증이 있는 저같은 사람은....
저얼대로 갈 일이 없겠지만....
동물 좋아하시는 많은 분들에겐...
좋은 정보같네요... ^^
누구 머리에서 나온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무튼... 번뜩이는 아이디어임에는 틀림없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