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출장기/미국_Colorado

비사성 2019. 7. 21. 06:00

샌디에이고 글로 넘어가기 전에 콜로라도에서 묵었던 호텔은 리뷰하고 가자.


이 때가 3월인데 호텔방에서 보이는 풍경

이 때 캘리포니아는 더워서 반팔입고 다니는데 미국이 참 큰 나라긴 하네


깔끔한 객실, Loveland 에서는 가장 평이 좋은 호텔이라고 거래처 친구가 말해줬다.









복도


아침 먹는 식당


헬스장도 있고


수영장까지 있다.

수영복 들고 올 걸



조식시간이 아닐 때도 주스는 맘대로 뽑아 먹을 수 있음


글타고 우유를 가져가지는 말자 ㅎ


아마도 돌 사이에서 가스가 뿜어져 나오는 것 같은데...


로비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프론트, 직원분들이 꽤 친절했던 편


조식먹자.

필자는 점심은 잘 안먹어도 아침은 잘 챙겨먹는 편

평상시도 배불리 아침을 먹고 회사 점심시간엔 밥안먹고 자던가 일하던가 한다.


오트밀은 안좋아하는데 미국인들은 꽤나 좋아하는 듯





미국 호텔의 식기는 대부분 1회용

재활용하지 않고 그냥 버린다

자원 낭비에 무감각한 편이기도 하고 임금이 높은 편인 것도 원인 중 하나일 듯


핫소스가 다양하게 구비


팬케익을 구울 수 있는 기계가 준비되어 있는 곳이 많은 것도 특징


아침 먹자.

첫 날만해도 전날 술 안먹고 푹 잤기 때문에 문제 없었음



그러나 거래처와 진탕 퍼먹은 다음날인 두 번째 아침식사는 정말 고역이었다.

나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국물과 밥이었는데 ㅠㅠ


속절없이 들이키는 음료들


그나마 밖의 풍경이 내 쓰린 속을 달래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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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중복이 되는군요.
엊그제 초복타령 이었는데요.
참 시간은 잘도 가지요?
비는 비록 조금 왔지만 태풍덕에 저녁이 되자 시원해서 좋습니다.
저녁시간에 잠깐 들러 편안한 밤되시라는 안부 인사 전하고갑니다.
스프를 드시면 좋은데 ~~~~
노병은 스프로 해장 하지요 ㅎㅎㅎ
웃음꽃이 활짝핀 여유있는 여행길 되시기 바라며~~~
우리처럼 국에 말아서 입안 가득히 먹는건 없어요 ㅎ
그저 음식은 입안에 가득해야 지는 좋습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비사성님
좋은하루 보내셔요 ^^
수영장이 탐납니다.
저는 무조건 수영복 지참입니다.
미국 남자들 수영복은 반바지 비슷하던데
뭐라도 입고 수영히시지 제가 다 아쉽네요.
호텔의 룸. 식당 다 돟은데요.
멋진 곳이네요..
콜로라도 호텔 리뷰까지
잘 보고 갑니다. 비사성님!
복날음식 맛있게 드세요.^^
Holiday inn Express 호텔의 이모저모 잘 보고 갑니다^^
어디를 가도 숙소는 깨끗하고 친절한 직원들이 있으면
잠자리로 편안할것 같습니다~~
비사성님! 새 한주에도 행복한 시간 되세요^^

- 타임리스 드림 -
태풍이 지나가니 다시 무더위가 찾아왔습니다
오늘은 마침 삼복중의 가운데 중복이군요
맛있는 보양식 많이 드시고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진탕 마시고 다음날...
정말 고역입니다.
아참... 한국이 아니지... 란 현실이 떠오르는 순간 더 쓰려지더군요....^^
3월인데 눈이 많은 것을 보니 콜로라도가 북족인가 봅니다.
오늘이 중복 입니다
금년 더위 잘 이겨내시고 영양좋은 보양식~
맛있게드세요^^
3월 인데도 눈이 수북히 쌓였네요.
호텔 좋아보입니다. 오토밀 북유럽 여행때 맛 제대로 느꼈지요.
중복더위 잘 이겨내세요^^
안녕하세요?
태풍에도 서울은 비다운 비가 거의 내리지 않다가 어제 조금 내려
(마당에 도랑물도 안만들어짐)그래도 반가운 단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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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상관측 우수성 ---
어제 아침 '다나스'태풍 관련, 우리는 아침발표가 거의 맞았고,
미국과 일본 ===> 상륙은 비슷한데 내륙 관통 강원도해상으로 진로 예상 발표...

우리나라 슈퍼컴퓨터4호기 덕분 : "성능 : 48억명이 1년간 계산 할 연산자료를 단1초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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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도 하순 22일(월요일), 요즘 거의 30도 내외..덥네요~
중복 中伏 인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출장중에 잠시 묶는 호텔 이지만
참으로 편안하고 아늑해 보입니다.
노당은 여행을 다니지 않아 호텔에 대한 상식이 좀 부족 합니다.
*♡♣ 한마디향기 가득한 말 ♣♡*

한 줄기 바람에
속삭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합니다.
괜찮습니다

한 줄기 바람이 되어
누군가에게 이 말들을
전하고 싶은 하루입니다

분명
이 말을 들은 그 사람은
좌절을 잊고
슬픔을 잊고
외로움을 잊고
아픔을 잊고
고통을 잊고
분노를 잊고
활짝 웃으며

또 다른 사람에게
행복을 전해주는
한 줄기 바람이 될 것입니다.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지금 이시간
편한한 시간 갖어시기 바랍니다
-불변의 흙-
코로라도의 달밝은 밤이 그립습니다.
좋은 계획, 잘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미국 여행기 잘보고 갑니다.
요즘 갤럭시노트9 카메라 사진 화질이 좋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미국의 아침식사 입니다. 좋은 숙소일수록 제공되는 아침식사도 급이 좋지요. 2003년 10월 뉴멕시코주와 텍사스주의 경계에 위치한 빅벤드 국립공원을 자동차로 돌아 본 추억이 있는데 그 때 미국의 모텔에 묵으면서 아침시간에 간단한 조식이 제공되는 것을 처음 알았지요. 지금생각해도 웃기는데 그 때 같이 다닌 우리 군인가족은 여행 때 차에다 전기밥통 싣고 다니면서 모텔에서 밥 해 먹었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추억이 생각나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예전 오래전 미국여행에서 느낀점
작은 호텔들도 야외수영장을 갖추고 있드라구요
한달 가까이 미국여행하면서도 수영한번 못해본 수영장 이지만요
3월에 가도 눈이 있을 정도면 지금 가도 시원할거 같은데요.^^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