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영화

비사성 2019. 8. 20. 06:00

오리지널 배트맨 시리즈를 영원히 보내버린 망작 배트맨 & 로빈 리뷰 시간이다.

솔직히 얘는 빼고 갈까 생각하다가 그냥 가보기로.

슈마허 감독이 나름 일관성 있는 스타일로 만들기는 했는데 여튼 평은 희대의 망작 (개인적으로 그 정도까진 아닌거 같은데) 평을 받았는데

그래도 미국서만 1억불 넘는 흥행실적을 올리면서 [배트맨이 포르노를 찍어도 1억불은 넘길 것] 이라는 조롱을 받기도 했다.


포스팅 다 써놓고 보니까 본 글의 수준도 좀 떨어지는데, 영화가 워낙 개판이다 보니 글도 개판 된거로 생각하기로 하고 추가 수정 없이 올려버림 ㅡㅡ;;

본 글 스포일러가 난무한데, 영화 안 보신 분들은 그냥 이 글 보시고 영화 안보셔도 됩니다.

다만 배트맨 팬이시라면 허탈한 심정을 느껴가며 보시려면 나쁘지 않을 듯


배경이 어째... 글타, 4편의 주제는 얼음이다.

빌런은 무엇이든 얼려버리는 미스터 프리즈


배트맨 로고도 얼음에 얼려서.. 시원하게...






영화 시작이 BATMAN FOREVER 와 유사하게 나감.

감독이야 이런 식으로 클리셰를 만들어 보고 싶은 듯 하나, 본 작이 마지막이었다.





이 분이 아놀드 슈왈츠제네거가 분한 미스터 프리즈 되시겠다.

너무 육중해서 액션같지 않다는 의견이 주류. 뭐 배트맨 시리즈 전체가 액션만 놓고 보면 별로긴 한데...



배트맨도 얼려버리고, 근데 저럴거면 얼굴부터 발끝까지 몽땅 얼려버리지 왜 저러고 있냐

손목만 조준해서 얼리는게 더 어려울텐데


멋지게 스카이보드(?) 타는 장면이 나올때까지만 해도 이 영화 재밌을 줄 알았다.




말 잘 안듣는 로빈때문에 배트맨이 속을 좀 썩는다.

그런데 이 배트맨과 로빈의 티격태격은 관객들의 짜증만 유발했다는 평이 많음



리얼하게도 얼었네


미스터 프리즈가 이렇게 저온과 다이아몬드에 집착하는 이유는 냉동인간이 되어 있는 아내를 부활시키기 위함


아 참, 드디어 배트걸도 등장한다.

알리시아 실버스톤은 촬영 도중에도 살이 쪄서 배트걸 수트를 교체했다는 설이 있음

알프레드의 조카딸이라는 설정인데... 여기서 배트걸이 되는 과정이 너무 손쉽다.

그냥 바이크 좀 타고 운동 좀 하면 그냥 박쥐 식구 되는건가



여기서 지내도록 하시죠. 우린 가족이잖아요

집사가 가족은 아니지만 어렸을 적 부모를 잃은 부르스는 실제 알프레드를 가족처럼 여기고 있다.


로빈은 좋단다. 흑심을 좀 품고 있는 듯



실제 저런 건축물이 있다면 참 장관이겠다.



포이즌 아이비 등장.


배트맨과 로빈도 유혹된다. 특히 페로몬을 맡은 후 더 정신을 못차려서 서로 아이비 차지하겠다고 아옹다옹





이 많은 사람들 앞에서 추태를




로빈도 유혹당해서 배트맨보고 돈을 빌려달라는 둥 헛소리




돈 좀 빌려달라고 이 쩨쩨한 인간아


난 한도 없는 신용카드도 있다규!



섹시한 포이즌 아이비에 계속 정신을 못차리니까 배트걸이 등장




복장이 어째 좀 이상타



결국 거대한 식인식물에 꿀꺼덕 먹히면서 마무리


다크나이트에선 엄청난 파워를 보여주는 베인이 여기선 그냥 선 하나 끊으니까 무력화된다.



이게 뭐야..

너희만 허탈한게 아니라 관객도 허탈하다.



배트걸의 인공위성 조작질로 훈훈한 마무리

나름 배트걸에게 많은 역할을 맡겨보려는 생각이었던 거 같음.





얼려진 도시 녹이기


미스터 프리즈도 결국에는 아내를 저 세상으로 보내준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것이 얼마나 마음 아픈 일이었을까는 알겠으나 그 것이 범죄 행위에 면죄부가 되진 않는다.



알프레드가 뜬금없이 병이 다 나았다는 환호성을 외치면서 끝까지 병맛으로 마무리하는 일관성




알리시아 실버스톤은 이 표정 하나로 참 오래도 울궈먹었다.


3편의 라스트 신과 이어지는, 나름 클리셰로 만들고 싶었던 듯 하다.

4편으로 끝나면서 배트맨 시리즈는 일단 종말을 고하게 된다.

* 본 리뷰에 사용된 모든 스틸 및 사진은 참고자료를 위한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으며 관련된 권리는 제작사에게 있습니다.

   또한 본 글은 상업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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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비 피해 없이
시원한 비줄기가
좀 내리셨는지요~
빗소리가 반가운아침
새벽비가 보슬보슬
내리기~~~시작을 하네요
오늘 하루도
기분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옛날에 본 기억이 나는 베트맨
꿈은 그냥 꿈으로 간직합니다.ㅎ
안녕하세요. ~♥
아침저녁으로 시원함을 더해 주는 처서가 내일
건강관리에 유념하시고 휴식도 취하면서
가족들과 함께 즐거움이 가득한 나날 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촐촐히 초 가을비 내려 창 밖에 꽃이 울고
떠나간 사람이야 연기처럼 잊혀지니 전능자의
세심한 배려로 인긴에게 "망각"이라는 은혜로운
기관을 주심을 감사하며 정겨운 불로그 벗님네의
방문을 두드려봅니다.

안녕하세요?
옛사람은 가을 바람은 금풍(金風)이라 했답니다.
금풍바람 쐬이시며 지난 더위는 잊고 낭만의 계절
가을을 안아보세요.
올리신 작품 감사히 즐감해봅니다.

님들의 가내에 평화를 빕니다.

시인 늘봉드림



안녕하세요?

과연 누가 故 박정희 전 대통령 묘소에 무수한 쇠말뚝을 박았을까요?

월간 조선 9월호 '박정희 전 대통령 묘소 쇠말뚝 <주술 혈침>논란'에 따르면
동작동 서울현충원에 있는 박정희 대통령 묘소에서 4000여개의 쇠말뚝이 발견됐다는 것,

박 전 대통령 묘소는 물론 조상들 묘소에서도 쇠말뚝이 발견됐다고 하네요.

풍수나 쇠말뚝 박아서 한 집안의 후손이나 민족을 잘못되게 한다는 식의 얘기가 믿을 만한
이야기인지는 별론으로 하고, 현충원에 있는 다른 대통령들 묘소에서는 그런 일이 없는데,
유독 박 전 대통령 묘소에서만 그런 일이 발생한 이유에 대해서는 현충원측에서 좀더
설득력 있는 설명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www.문화재방송.한국
배트맨 한편을 글로 보았지만
영화의 장면이 새록 떠 오릅니다
안녕하십니까요?
가족과 함께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소중하게 느껴지는 만남**

우리들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기도 하고
헤어지게 됩니다.

처음에는 서로 호감을 느꼈는데
자꾸 만나 교류하다 보면 왠지
부담스러운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별로 마음에 와 닿지 않았는데
오래 시간을 접하며 지내다 보면
진국인 사람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좋은 이미지로 보였는데
언제봐도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들은 대부분 소박하고 자상하며
진실한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소리도 없는데 있어야 할 자리에
소리 없이 있어 주는 그런 사람
차가운 얼음 밑을 흐르는 물은
소리는 나지 않지만 분명
얼음 밑에서 조용히 흐르고 있습니다.

이처럼 실체는 늘 변함이 없는 듯한
그런 모습을 닮은 사람을 우리는
대체적으로 그러한 사람을
좋아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우리에게 그런 만남을 가져다준
인연이 무척 고맙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사람보다 소중한 존재는 없습니다
괜찮은 사람을 만나려 애쓰기보다는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된다면
그도 내게로 다가와
좋은 사람이 되어 줄 것입니다.

만남이란 참으로 소중합니다
누구를 어떻게 만나느냐에 따라서
자신의 삶에도 지대한 영향을 받으니까요
그러한 인연은 지혜롭게
그 만남을 잘 이어 가야 할 것입니다.

혼자서만이 아닌 서로가 행복할 수 있고
진정 좋은 사람으로 늘 기억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자신의 마음을 추스려
그와의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불변의흙-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안녕 하세요 늘방가요
주일길 잘 보내시지요

오늘 하룻길도 성령이
가득한 은혜가 가득한
귀하고 복된날 되세요

휴일 즐건날 되십시요
가족과 친지와 이웃과
멋진날 모두 되시길요

늘 고은우정 고마워요
방문 감사 드리옵니다
주일길 평안 하시길요

@사랑해오빠입니다@
**만 남**

우리는 날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살아가게 됩니다.
잠깐 스처가는 만남도 있고
오랫동안 관계를 맺도록 만들어 주는
의미있는 만남도 있습니다.

어떤 만남이든 우리에게 우연한 만남은 없습니다.
다만 섭리적인 만남이 있을 뿐입니다.
인생의 참다운 의미는 만남에 있습니다.
만남은 기쁨의 원천이며
사랑의 매개체 입니다.

만남은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아서
우리의 갈증을 해갈시켜 줍니다.
우리의 삶에 풍성함을 안겨주고 안식을 줍니다.
사막을 거처 머너먼 여행을 하는 인생여정

나그네 에게는
먼길로 떠날 수 있는 힘을 제공해 주기도 합니다
만남은 삶에 환희를 주고 생에 맛을 더해 줍니다.
그러나 때로는 만남이 우리의 상처와 아픔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사실 만남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만남을 어떻게 가꾸느냐 하는 것입니다.
한번의 만남이 우리의 생애를 변화 시키기도 합니다.
한순간의 만남이 영원의 운명을 결정 짖기도 합니다.
만남은 선택과 결단을 통해서 이루어 집니다.
좋은 만남은 원함으로 만 되는 것이아니라

선택으로 되는 것입니다.
이토록 소중한 만남이 친밀함이라는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 합니다.
만남이 그토록 아름답고 중요한 만큼이나
잘못된 만남과 잘 가꾸지 못한 만남은
우리에게 엄청난 아픔과 고통을 가저다 주곤 합니다.
정원사가 없는 정원은 없습니다.
가꾸지 않은 정원은 이미 정원이 아닙니다.
단지 잡초만 무성할 뿐입니다.

정원은 가꿀수록 아름 답습니다.
탁월한 정원사의 특징은
정성과 사랑을 가지고 정원을 가꾼다는 것입니다.
만남을 가꾼 다는것은 정원을 가꾸는것과 같습니다.
좋은만남, 축복된 만남, 열매맺는 정원이 되기 위해서는
정원을 가꾸드시 정성을 다해 가꾸어야 합니다.
좋은 만남을 추구 하십시오.

이미주어진 만남을 아름답게 가꾸기로 작정 하십시오.
당신은 어떤 만남을 갖고 있습니까?
그리고 그 만남은 정성 스럽게 가꾸어지고 있습니까?
귀한 만남은 우리의 인생을 빛나게 만들어 줍니다

늘 맑고 고운 미소로 즣겁고 아름다운 하루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 흙-

.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도 불고
파아란 하늘을 만끽할 수 있는 가을이 다가오는 느낌이 드네요.

얼마 남지않은 여름 무더위 잘 이겨 내시고
그리고 환절기 건강하게 잘 보내시고
다가올 가을엔 행복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8월의 마지막 주 8월에 계획했던 모든일 마무리 잘 하시는
행복한 한주 되세요
감사합니다.
배트맨과 로빈 덕분에 즐감하며 머물다 갑니다.
아침저녁으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이 가을이 느껴지네요
성큼 다가선 가을분위기 머지않아 풍요로운 결실도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일상 되시기 바랍니다.
바쁘신가요?
어찌 블방이 조용합니다~ㅎ
고뿔 조심 하시구
즐거운 시간 되세요!
배트맨 시리즈 즐감하고 감니다.
늘 한결같이 따듯한 마음 항상 고맙고 감사함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한 삶 누리시길 바람니다
두번째 시집, 출간준비로 바쁘게 다녀갑니다
활기찬 불금되세요^^
아침마다 울리는 알람소리 못 들은 척
커피 향에 내 몸을 일으키고 싶지만...커피는 없고
대신,
창틈을 비집는 바람은 진한 가을 향내를 안겨주기에
몸을 일으키 게 됩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울 벗님네들은 어떻게 하루를 여시는지요?
기적처럼 받은 하루를 알차게 가꾸시길 빕니다.
올려주신 작품 앞에 서봅니다.
작품 앞에서 불벗님을 뵈온 듯~~~~반갑구요.
늘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늘봉드림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가실 때
밝은색 모자나 의상을 착용하시어
벌에게 공격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고 평안한 한주되세요^^
명 해설인데요.
배트맨 유튜브로 다시 볼까 합니다.
활력 넘치는 오후 되세요(^^)
가을장마에 이어 13호태풍`링링`이 온다네요
강력한 바람과 폭우에
시설물 미리 대비하시고
즐거운 추석맞이 하시기바랍니다^^
세상은 비틀거리고
컹컹 울던 하늘이 천진하게 어두운 밤입니다

광기어린 태풍`링링`으로
애써가꾼 작물들 피해없이
조용히 지나가길바라며
고운꿈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