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손님 게시판.... ^^

★야간만 근무★ 2014. 5. 5. 05:27

오늘의 시련이 힘겨워 절망의 나락끝으로 다다를때
오늘이 끝이 아니라 내일이 있다는걸 알았으면 좋겠어요.

오늘을 참으로 잘 인내하여 내일을 맞는다면
어제보단 오늘이 내일보단 그 다음날이
놀랄 정도로 가벼워짐을 느끼면 좋겠어요.

사람에겐 감당하지 못할 고통을 주시지 않는것처럼
오늘이 힘들더라도 내일은 덜 힘들거란 믿음으로
우리 웃고 살아요.

그렇게 하루 하루 지나면 인내하는 요령도 생기고
여유있는 자신감도 생겨 힘차게 살아가면 좋겠어요.

(안녕) 하세요(~)(!)(!)
상한 마음을 발산해라.

상한 마음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 병이 된다.
믿을만한 사람이나 존경하는 사람을 찾아가서
자문을 구하거나 불만을 마음껏 토로하라.
혹시 어느 누구에게도 말 못할 상황이라면
신에게 기도하라.
그리고
불만이나 상한 마음을 잊어버려라.(^-^) (♥)

오늘은 어린이 날 입니다
고운 마음 밝은 마음 우리 어린이들에게
조그만 선물을 전해주면서 마음을 나누는 날 되시고
손자 손녀가 계시는 분께서는
너희들을 세상에서 가장 사랑 한다고 전해주세요
그 어린이가 자라서 우리나라 짊어질 일꾼이 됩니다
벗님 행운이 가득한 (즐)거운 날 되세요(~)(!)(!)(乃)(愛)(^-^) (♥)
피곤하시죠(?)
하지만 오늘은 마음 가벼운 금요일입니다.(^ε^)
오늘 하루 잘 마무리하시면(~)♬ (즐)거운 주말이 우릴 기다리네요 (★)
힘내시구요..
오늘도 아자아자
5월...
마니 사랑하고
마니 표현하는
한달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피곤하시죠?
하지만 오늘은 마음 가벼운 금요일입니다.(^ε^)
오늘 하루 잘 마무리하시면~♬ 즐거운 주말이 우릴 기다리네요 ★
힘내시구요..
오늘도 아자아자
(안녕)하세요
(방가)(~)(~)(방가)워요

푸른하늘은 가까이 있는듯 손 내밀면 잡힐것만 같고
초록빛깔로 짖게 물들이고 있는 들판에서는

요줌 모내기가 한참 시작 되고 누구나
짧은하루가 바쁘게 시작되는 오월입니다.

벌써 한주도 마무리로 흐르는
몸과마음이 가벼운 금요일 길입니다.

언제나 포금함으로 찾아주시는 불벗님...(!)(!)(!)
한주동안 달려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계절이주는 행복과함께 어딘가로 떠나는 여행은 어떨까요(?)(?)
망망대해가 보이는 바다, 산새들이 지저귀고 맑은물이 흐르는 산과계곡,

이 조용하고 공기맑은 곳으로 떠나고 싶어지는 계절이기도합니다.
가정의달 오월 사랑하는 가족과함께 뜻깊은 주말과휴일 (즐)겁게 보내시길바랍니다.

언제나 보이지않는 불벗님을 (러브)사랑합니다.
꾸(~)(~)벅(굽신)
피곤하시죠(?)
하지만 오늘은 마음 가벼운 금요일입니다.(^ε^)
오늘 하루 잘 마무리하시면(~)♬ (즐)거운 주말이 우릴 기다리네요 (★)
힘내시구요..
오늘도 아자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