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익위 홍보자료실/웹툰

국민권익위원회 2018. 3. 5. 16:51

2017 반부패·청렴 콘텐츠 공모전




자신을 비추는 거울







“아, 너무들 하시네. 공무원들 많이 변했다고 하더니 정말이네요. 하! 하!”

“한 명이 무언가 사 들고 관공서에 다녀오면 그걸 본 몇몇 사람이 무언가 사 들고 가게 되지요.

청탁은 독감처럼 전염됩니다. 그러니 청렴에는 ‘다음에’ 같은 말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일상생활에서는 법률이나 어떤 지침으로도 적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생겨납니다. 다양한 상황에 적용하다 보면 해석의 여지가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아내와 자녀에게 부끄럽지 않은 행동인지 자문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세계적인 제약회사 존슨 앤드 존슨(Johnson & Johnson)은 정책결정 과정의 마지막에 독특한 평가과정을 거칩니다. ‘빨간 얼굴 테스트’라 불리는 불문율입니다. 자신이 내린 결정이나 행동이 아내와 자식에게 얼굴을 붉히지 않고 설명 할 수 있을 만큼 ‘윤리적’이었는지 자문하게 하는 과정입니다. 이것이 존슨 앤드 존슨을 미국식 윤리경영의 표상 또는 윤리경영의 원조로 부르는 이유입니다.



우리는 국가청렴도와 국가경쟁력이 비례한다는 사실을 많은 언론보도를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개인의 청렴도가 개인의 경쟁력이라는 사실은 잊고 지내곤 합니다. 청렴은 무엇보다 소중한 사회적인 자산이며 경쟁력입니다. 그러 나 몇십 년에 걸쳐 이루어온 명예도 단 5분 만에 무너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청렴에 다음은 없다’는 격언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겨봅니다.






 

웹툰 정말 보기 좋습니다.
윈드밀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D
웹툰 잘 보았습니다
웹툰 내용을 공공기관에서 사용해도 되는지 문의드립니다. 청렴 자료로 쓰고 싶습니다.
청려미님과 마찬가지로 공공기관에 안내용으로 게재하고 싶습니다. 가능하다면 편집자료를 올려주실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법무부 감사담당관실에 근무하는 직원입니다.
전 직원이 볼 수 있게 내부 게시판에 게시했고, 저희 과장님이 직접 하시는 청렴교육 자료로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웹툰 주인공이신 정사무관님에 대해 '칭찬합시다' 게시판에도 글을 올렸고 많은 댓글이 달렸습니다.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
저도 윗분들처럼 청렴교육자료로 사용하고 싶습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공공기관에서 사용해도 되는지 문의 드립니다.
나부터 스스로 청렴을 실천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청렴 자료로 사용해도 되는지 문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