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권익 이야기/알림·이벤트

국민권익위원회 2018. 5. 5. 07:00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참여 청렴 콘텐츠 공모전」개최













시상 내역

○ 사연(수기) 부문(총 16편)
- 대상 1편(상금 100만원), 최우수상 1편(상금 70만원), 우수상 3편(상금 각 50만원), 장려상 5편(상금 각 30만원), 입선(문화상품권 각 10만원) 등 총 상금 530만원 수여

 단편소설 부문(총 7편)
- 대상 1편(상금 300만원), 최우수상 1편(상금 200만원), 우수상 2편(상금 각 100만원), 장려상 3편(상금 각 50만원) 등 총 상금 850만원 수여

 영상물(10분 단편영화·웹드라마) 부문(총 6편) 
- 대상 1편(상금 700만원), 최우수상 2편(상금 각 500만원), 우수상 3편(각 상금 300만원) 등 총 상금 2,600만원 수여

※  모든 부문 수상자에게는 동일하게 ‘위원장 상장’ 수여

 



국민참여 청렴 콘텐츠 공모전 홍보할게요~!!
망고님~ 감사합니다! :D 으쌰으쌰~
올해는 어떤 훌륭한 작품들이 나올지 기대돼요~
대체 부패가 척결이 뭐가 됐다는 거죠?
일방적인 수기를 받는 건 차별입니다. 민원인에게 불친절한것도 반부패, 반청렴이라고 했는데요.
김해시 교육지원청, 경상남도 교육청은 다 한가족입니다.
학부모에게 죄인취급하고, 교육감은 선거에 혈안이되어 덮기에만 급급했습니다.

행복하지 않은 아이가 있다고 절규했습니다. 그때 행복지구 사업이 한창이었습니다.
올해는 아동인권 조례를 반드시 실행한다고 합니다.
아동인권이 유린되었고, 보호자는 마녀사냥을 당했어도 돌아보지 않던 교육감님이 인권조례라니요?
그리고 올해는 청렴 1위가 목표라고 합니다.

아니요? 제발 해결해주세요. 도와주세요.
내 나라에서 내아이의 학교에서 당한 불법은 모두가 외면합니다.
청렴이라니 - 화가 납니다. 홍보를 하지마세요
난민보다 못한 국민

정치인인지 교육자인지 모르는 교육감, 다들 뭐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억울한 학생 한명도 구제 못하면서, 출산율 감소를 논하는 정부가 원망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