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권익 이야기/2018 청백리포터

국민권익위원회 2018. 6. 22. 11:18


카드뉴스


6.25전쟁 68주년

대한민국을 지켜낸 영웅들







호국보훈이란 국가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선열들을 기리고 그에 보답한다는 의미입니다.


우리나라는 매년 6월을 호국보훈의 달로 지정하여 그 숭고한 뜻을 되새기고 있습니다.





국민이 나라를 사랑하고 보훈하는 문화를 북돋기 위해 국가보훈처는 이달의 6∙25 전쟁영웅을 선정해 알리고 있습니다.






김 신 공군 중장은 전쟁 직후 미군으로부터 공군 최초의 전투기를 인수하여 19회 출격하였으며 특히 위험을 무릅쓰고 낮은 고도로 공격하는 전술로 북한군 보급로에 타격을 주는 데 기여하였습니다.





UN군 네덜란드 대대 지휘관이었던 오우덴 중령은 12월 강원도 횡성 지역의 혹한 속에서 후퇴하는 국군을 끝까지 엄호하는 작전을 펼치다 적군의 공격에 전사했습니다.





현시학 해군 소장은 정교한 함포사격으로 해병대의 상륙작전과 육군의 지상작전을 지원하였고 1951년 1월 황해도에서는 피난민 5,000여 명을 구출하는 공을 세웠습니다.




터키 여단을 지휘한 타흐신 야즈즈 준장은 1951년 1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벌어진 치열한 백병전 끝에 적을 무찔러 고지를 탈환했습니다.




김현숙 육군 대령은 전쟁 발발 직후, 대통령에게 직접 여자의용군 모집을 건의하였고 여자의용군교육대를 창설하여 여군을 양성했습니다.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6.25전쟁 68주년 <대한민국을 지켜낸 영웅들>



2018 청백리포터 이성원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기억합니다.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잊지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