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스토리

한나라당 2007. 2. 7. 16:37

"당내 경선부터 정책이슈 중심으로 정책선거 되도록 최선"

"시민이 직접 정책을 개발하는 시대(시민정책 개발의 시대) 열겠다."

 

 

한나라당은 2007년은 대통령 선거의 해로 이번 선거가 정책 대결의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것임을 다짐했다.

 

전재희 정책위의장은 국회대책회의에서 "새해를 맞이한 우리 국민들 절대 다수의 염원이 경제성장과 많은 일자리 창출로 인해 지금보다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달라는 것이다"며 "우리 한나라당이 이런 정책을 만드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전 정책위의장은 “과거 대통령 선거가 감성적인 이미지 경쟁이나 네거티브 선거전으로 흘러 국민의 올바른 판단을 그르쳤던 경우가 있었지만, 이번 선거는 대선을 위한 당내 경선부터 각 후보들이 정책이슈 중심으로 정책선거의 수범을 보일 수 있도록 조력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전 정책위의장은 “우리 국민들도 지금 전체적으로 대통령 선거가 실천 가능한 포지티브 정책대결의 선거가 되도록 희망하고 또 그렇게 주문하고 있다."며  "지금은 직접 네티즌들이 스스로의 내용과 컨텐츠를 만들어서 올리는 그런 시대이기 때문에 정책도 정당과 전문가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전문가의 조력을 받되 직접 시민 정책개발의 시대를 열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 정책위의장은 “한나라당은 정책블로그와 여러 가지의 정책광장을 만들어서 대선을 앞두고 우리 국민들이 바라는 정책을 국민들이 활발하게 제시하면 그것을 전문가와 여러 가지 검증을 거쳐서 정책으로 만들어내는 이른바 ‘시민 정책개발의 시대’를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열어갈 것이라 밝히며,  좋은 정책을 생각하고 있는 국민들이 많이 참여하여  정책으로 승부하고 정책으로 대통령이 탄생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을 당부했다.

 

<2006.1.2.인터넷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