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스토리

한나라당 2007. 4. 10. 15:29

한나라당은 4.25 재보궐선거에서 총 50명의 공직후보자를 추천하고 이번 선거가 깨끗하고 투명한 공정선거가 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할 것임을 강조했다.

 

황우여 사무총장은 상임전국위원회의를 통해 "어제(4.9) 총 50명의 공직후보자 추천을 마쳤다면서 이번 재보궐선거에서는우리 당에서 적극 지원하고, 깨끗하고도 투명한 공정선거가 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황 사무총장은 이번 선거의 특징은 "대선을 앞두고 민심을 알아볼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선거이기 때문에 당력을 최대한 총집결해서 한나라당의 모습을 보이겠다." 면서 "우리들의 행로와 그동안의 모든 것에 대해 국민의 의사를 묻는 기회로 삼겠다."고 주장했다.

 

이어  황 사무총장은 "당의 지지율이 40%를 넘어가고 있는데 하나하나 선거구가 중요하지 않은 데가 없고 또 안심할 수 있는 데가 없다."면서 특히 기초단체장 지역인 서울 양천, 경기 양평, 경기 가평, 충남 서산, 경북 봉화의 경우에는 여러 가지 어려움에 직면한 곳이기 때문에 이런 취약한 지역에 특별히 관심을 많이 가져줄 것을 재차 당부했다.

 

강재섭 대표최고위원은 "지금 호남지역에는 우리가 국회의원뿐만 아니라, 지방의회의원도 한명도 없었는데 이번에 전남 무안·신안 보궐선거를 하는 과정에서 전남의 박재순 도당위원장 등이 열심히 노력해서 지금 민주당 출신 의원이 우리 한나라당에 며칠 전에 입당을 해서 호남지역에 한나라당 의원이 한명 탄생했다."고 강조했다.

 

※ 4.25 재보궐선거 한나라당 공천 확정자 보기

 

 

<2007.4.10.인터넷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