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스토리

한나라당 2007. 4. 10. 16:31

한나라당은 금일(4.10) 노동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중앙당 노동위원과 시도당 노동위원장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강재섭 대표최고위원은 축사를 통해 "과거 한나라당에는 노동위원회는 있지도 않았으며 고작해야 노동관련 TF팀이 하나 있었을 뿐이었지만 작년 대표가 되고 나서 노동자, 농민과 가까이 하지 않는 당은 안된다고 생각해 한나라당내에 정식으로 노동위원회를 만들고 적법하게 출범시켜야겠다고 다짐하여 오늘의 이자리까지 왔다."고 밝혔다.

 

이에 강 대표는 "당헌·당규를 개정하고 초대위원장으로 배일도 위원장을 임명하여 오늘의 한나라당 노동위원회가 출범하게 된 것이다."면서 "오늘 이 노동위원회 출범은 단순한 위원회의 출범이 아닌 노동자의 열정과 피땀이 우리나라를 살리는 힘이라는 사실을 한나라당이 확고히 하고 선언하는 날로 한나라당 역사에 길이 남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강 대표는 "과거 한나라당이 한국노총, 민노총 단체와 같이 한 적이 있었나?" 면서 "우리 한나라당은 노동자들과 적대도 아니고 방관자도 아니다."며 "한나라당은 노동자들과 벗과 동지로서 함께 나아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강 대표는 "노동자의 힘이 정치를 바꾸고 사회를 바꾼다."며 "땀과 열정이 없으면 아무것도 안되므로 새로운 패러다임의 노동운동을 열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강대표는 "오늘 이 자리는 사회대타협의 첫걸음이 되는 자리이며 노동자의 땀방울이 세상을 바꾸는 힘이라는 것을 되새기는 자리로 우리 다함께 사회대타협을 이루고 잘사는 세상을 위해 매진하자."고 주장했다.

 

오늘 노동위원회 출범식에는 강재섭 대표최고위원을 비롯해 박근혜 前대표최고위원, 원희룡 前최고위원, 고진화 의원 등 대선예비후보들과 김형오 원내대표, 전재희 정책위의장, 황우여 사무총장 등 당직자 및 국회의원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전국에서 노동계 대표 800여명이 참석하여 3,500명의 입당원서 전달식과 3만당원 약정서 전달식이 있었다.

 

 

<2007.4.10.인터넷뉴스팀>

저는 부산,금정구장전동에거주하는 김춘로입니다 2010년6월에서7월김천혁신도시한진중공업[원청사]하도업체삼공개발[주]에서7월1일-7월10일까지[3,4일제외]8일분노무비를 지금까지 960000원중 510000원을여러가지이유로 받지못하고있어한나라당에고충을호소합니다 상세히는모르오나 하도급에서 재하도급은 법으로 허용하지않은것으로
알고있읍니다 재하도급을받은자로부터노무비를 못받을시는 달리 받을길은없읍니까?
이나라 노동현장에서 하루벌어생계를이어가는 한가정의가장으로서최소한의법의보호를받을수는없는지요 가진자와저변의노동자는 삶을 영위할 길은없는지요소망이있다면
정말로 힘껐일한만큼생계비는꼭받을수있는사회가될수있도록 눈물로 호소드립니다
존경하는 대한민국대통령님그리고국회의원님 국민의아품을 진심어린마음으로 감사주시길간곡히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