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스토리

한나라당 2007. 12. 3. 11:28

오늘(3일) 오전 이명박 후보와 정몽준 의원이 전격 회동을 했습니다.

 

이명박 후보와 정몽준 의원 두분은 약 20년만에 처음으로 만나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었는데요~

한국경제의 현안과 어려움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하며, 일을 직접 해본 기업인으로서 경제살리기의 절실함에 대해 서로 공감하신 듯 합니다.

 

회동을 마치고 정몽준 의원은 한나라당사를 방문해 입당선언과 함께 이명박 후보에 대한 공식적인 지지선언을 했습니다.

 

"지난 16대 대선에서의 혼선에 대한 일말의 책임을 의식하고 있는 저는 17대 대선을 보름 여 앞둔 이 시점에서 결정을 내렸습니다. 한나라당에 입당하고 이명박 후보를 지지하겠습니다"

 

"지난 5년의 국정실패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여당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기형적 상황에서 제가 야당인 한나라당에 입당하는 것은 어려운 선택이 아닙니다. 지금은 정권교체가 꼭 필요한 시기입니다"

 

한나라당에 입당하며  정몽준 의원은 이같이 밝혔습니다.

 

정몽준 의원님, 함께 하게되어 기쁩니다~ 반드시 12월 19일 정권교체를 이루어 냅시다~

김경준 및 그가족들 국제적인 사기꾼들입니다..어디서 뭘 받았는지 모르지만..MB의 대세를 무너뜨릴수는 없지.. 김경준 및 그가족들은 거짓말좀 그만하고 다덜 빵에가서 무기징역 받아야 함으로써 마땅하다.
MB만이 나라살리고 경제살릴수있다..
백번 김경준 가족이 사기꾼이라치자. 그럼 명박이 너는 범죄자 아니냐? 그럼 그잣대로 너 또한 bbk 범죄 한것이네 그렇게 추론하면 땅바기 너도 마찬가지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