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스토리

한나라당 2008. 5. 16. 10:18

한나라당은 민주당이 한미 FTA 비준안 처리에 응하지 않고 있을뿐만 아니라 민생법안에는 전혀 관심도 없이 정치공세만 퍼붓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안상수 원내대표는 15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지금 민주당의 행태는 민생법안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광우병 부각을 통해서 이명박 정부에 타격을 가하고 반미세력을 결집하는 한편 한미 FTA 비준동의안도 저지하는 다목적 효과를 노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 안 원내대표는 미국과의 쇠고기 협상과 한미 FTA 비준동의안 처리는 지난 10년 동안 집권했던 민주당이 자신들의 집권시절에 마무리했어야 하는 일이다고 강조하면서, “더욱이 국민의 혈세를 받는 민주당이 이렇게 시중에 유포된 광우병 괴담에 편승해서 오히려 이것을 확대재생산하는 것을 보면서 정말 통탄을 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안 원내대표는 “한미 FTA 비준안 처리가 경제를 살리고 일자리를 늘리는 중요한 계기가 되리라고 확신하고 있기 때문에 비록 노무현 때 체결되었지만 한나라당이 지금 발 벗고 나서고 있는 것”이라면서, “한나라당은 이번 임시국회 마지막 날까지 집권당으로서 한미 FTA 비준동의안 처리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또한 안 원내대표는 지난 2004년 2월에 국회가 비준한 한·칠레 FTA 비준안도 지금은 체결이 잘 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면서 민주당은 이제 쇠고기 문제에 더 이상 집착하지 말고 한미 FTA 비준동의안 협상에 응해줄 것을 촉구했다.

 

이한구 정책위의장은 쇠고기 문제는 한나라당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보안하겠다는 입장이라고 언급하면서 일자리 창출하는데 핵심이 되는 한미FTA비준동의안은 전혀 달리 취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 정책위의장은 이번에 한미 FTA 비준동의안이 처리가 안 되면 앞으로 체결될 한-EU FTA, 한-일FTA 등 다른 여러 가지 FTA가 줄줄이 비극을 맞게 된다고 강조하면서, “우리가 세계시장에서 유리한 위치에 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게 되는데 이 일을 민주당이 당력을 기울여서 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이번 국회에서 반드시 처리되게 협상에 응해줄 것을 다시한번 촉구했다.

 

심재철 원내수석부대표도 “FTA가 보호무역적인 시각이냐, 자유무역적인 시각이냐, 또는 폐쇄적인 민족주의적 시각이냐, 또는 개방적·국제주의적 시각이냐의 이런 가치논쟁이라면 조금 더 나을지도 모르겠지만 그게 아니라 완벽한 정략에 의해서만 행동을 하고 있는 민주당의 행동은 매우 부적절하고 불합리하다”고 지적했다.

<2008. 5. 15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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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2008. 4. 6. 17:47

이번 18대 총선은 출마하는 여성 후보 대부분이 전문직 출신의 기혼 여성에다 수려한 외모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특히, 경기도 남양주시(을)에서 12명의 남성예비후보들과 치열한 공천경합 끝에 당당하게 공천을 받은 김연수 후보 역시 언론과 정치권에서 주목 받고 있는 여성 중 한명이다.

 

"깨끗한 정치, 일하는 국회,
경제살리기에 매진할 것을 약속합니다. "

 

 

 

김연수 후보는 서울대 교수시절, 국내에서 생소했던 ‘21세 여대생이 체력은 37세’라는 ‘체력나이 진단’을 시행해 언론의 눈길을 끄는 등 스포츠의학분야에서의 연구성과도 뛰어나다. 김 후보는 이 분야에서 있어서 국내 몇 손가락에 드는 전문가로 꼽힌다.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에 대해 김연수 후보는 자신의 전공분야인 국민 건강 증진과 관련한 입법 활동과 남양주의 지역발전을 일으키기 위한 것이라면서 3여년간 이 지역에 거주해 온 그는 특히 교통체증 문제를 ‘숙원사업’으로 꼽고 있다.

김연수 후보는 “남양주의 인구가 10여년 사이에 두 배 이상으로 늘고 있는데 그에 맞춰 교통 여건은 전혀 따르지 못하고 있다." 면서 남양주가 발전을 위한 여건과 조건이 잘 갖추어져 있음에도 발전이 정체되어 온 것은 제도적인 규제와 심각한 교통체증, 열악한 교육, 문화, 복지시설의 부족 때문이라며 이 모든 것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힘 있는 여당 후보가 필요하다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이어 김연수 후보는 국회에 진출하게 된다면 스포츠의학분야의 전문성과 경력을 살려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입법 활동과 여성권익 신장, 성차별 없는 사회, 여성의 사회적 진출을 위한 제도를 마련하고 장애인 등 소외계층 및 노인을 위한 사회적, 법률적, 제도적 개선을 위한 의정활동을 하고 싶다”며 정치신인다운 야심찬 구상을 밝혔다.

 

★ 김연수 후보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kimys365.co.kr/new/index.php

주접들 그만 떠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