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스토리

한나라당 2007. 12. 24. 15:18

     희망, 평화, 긍지

 

 

온누리에 성탄절의 기쁨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성탄은 낮은 곳을 향한 사랑과 구원의 빛입니다. 
실의와 절망에 빠진 이웃들에게도
이제 진정한 사랑이 전달되어야 합니다.
국민의 부름을 받은 저도 
희망의 시대를 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국민들에게는 희망을, 사회에는 평화를,
국가에는 긍지를 가져오겠습니다.
화합의 길을 닦겠습니다.
서로 보살피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국민들이 원하는 긍정적 변화를 가져오겠습니다.
금년 성탄절이 활기찬 미래를 여는
은혜와 축복으로 충만하길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
         

 

 
 
 

한나라 스토리

한나라당 2007. 11. 29. 16:47

통합신당과 일부언론의 허위사실 유포와 허위비방이 극에 달하고 있음에도 이명박 후보에 대한 국민의 지지는 흔들림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후보등록을 마치고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직후에 실시된 각종 여론조사에서 이명박 후보는 다른 군소후보들을 20%내외로 여유있게 앞서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정책은 없고 네거티브와 정치공장에 올인하고 있는 정동영 후보는 지지도가 오르기는커녕 지지도 10%를 위협당하고 있다는 결과가 나온 여론조사도 있었다.


먼저 세계일보와 리서치 앤 리서치가 공동으로 조사한 여론조사에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42%로 굳건한 1위를 유지했으며, 한나라당을 탈당한 무소속 이회창 후보는 19.5%, 노무현정권 부총리와 여당 당의장을 지낸 정동영후보는 14%를 기록했다.[조사일 11월 27일, 만19세이상 남녀 1,000명 대상,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3.09%]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는 3.8%,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는 3.5%, 민주당 이인제 후보는 1.5%, 국민중심당 심대평 후보는 0.3%로 나타났다.

 


     

 

[세계일보 여론조사 결과]


또한 CBS와 리얼미터의 조사에서는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39.2%, 무소속 이회창 후보 20.2%, 정동영 후보는 11.6%를 기록했다.[조사일 11월27일~28일, 전국19세 이상 남녀 1,096명, 전화면접조사,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2.96%]


이 조사에서 정동영 후보는 이명박후보에 대한 무차별적인 흑색선전과 허위사실 유포에도 오히려 본인의 지지도가 하락해 10%도 위협받고 있다. 국민을 향해 정책으로 심판받지 않고 공작정치로 국민을 속이려는 꼼수가 부메랑이 되어 정동영후보의 지지도 정체 또는 하락으로 나타나고 있다.



 

국민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간인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조사한 대선여론조사에서 한나라당 이명박후보가 41.56%로 부동의 1위를 기록하고 잇으며, 이회창후보 19.3%, 정동영후보 17.7%, 문국현후보 6.5%, 권영길후보 3.1%, 이인제후보 0.8%를 나타냈다.[조사일 27일, 전국 만19세 이상 남녀 1014명, 전화면접,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3.1%]


세계일보, 국민일보, CBS여론조사를 종합해 보면 여권과 일부언론의 무차별적인 흑색선전과 허위사실 유포에도 불구하고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으며, 한나라당을 배신하고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이회창 후보는 더 이상 지지율이 상승하지 못하고 정체되어 있고, 정책은 포기하고 네거티브에 올인한 정동영 후보도 지지율을 끌어올리지 못하고 오히려 10%마저 위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