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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2007. 12. 16. 17:47

광운대 특강은 동아일보 인터뷰 하루 뒤에 이루어 진 것이다.
LKe뱅크 동업 관계인 김경준을 추켜세우는 과정 일 뿐 새로운 특별한 내용은 전혀 아니다.

아래의 동아 일보 인터뷰를 통해 '김경준 BBK 투자자문 사장을 영입했다'고 정확히 밝히고 있다.


 

 

죄 있죠. 대 국민 사기죄. 무리한 비교임은 알지만 학교 사칭한 신정아와 다를게 뭔지.

웬만하면 말 섞고 싶지않았는데요,
참 가지가지하십니다 -
국민들과 자식들 보기에 부끄럽지 않으세요?

 
 
 

한나라 스토리

한나라당 2007. 12. 16. 13:56
어제 잡힌 공갈범은 정동영 후보측에 30억원을 요구했고, 정동영 후보와도 직접 통화를 했고 정봉주 의원이 30억원 플러스 알파를 주겠다고 협박범을 회유했다고 말했다 한다.

 

  이회창 후보측도 접촉해서 비슷한 약속을 했다고 한다.

 

  한나라당은 공갈범들이 돈을 요구하며 공갈하는 것을 일언지하에 거절하고 바로 112로 신고하여 협박범들을  체포할 수 있었다.  이명박 후보와 한나라당은 조금도 거리낄 것이 없었기 때문이다.

 

  공갈 협박범이 협상 시도가 있었다면 신고하는 게 공당의 의무임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이용해 한 건하려는 작태에 참으로 경악을 금치 못한다.

 

  공갈범들이 내놓은 동영상에 나온 내용은 전혀 새로운 사실이 없다.
당시 중앙일보사에서 10월 16일 인터뷰할 때도 새로운 금융회사 모델인 LKeBank에 대해 홍보하는 과정에서 영업상 관련을 갖고 있는 동업자 회사에 대해 포괄적으로 설명한 것일 뿐이다. 같은 날 동아일보 인터뷰에서는 “김경준 사장이 지난해 BBK 설립 이후 한국 증시의 주가가 60% 빠질 때 28.8%의 수익률을 냈다”고 정확히 설명하고 있다.
광운대 강연은 공교롭게도 하루 차이인 10월 17일 있었다.

 

  검찰에서도 이 대목은 이미 철저히 수사를 해서 발표한 바 있다.
수많은 계좌 추적과 참고인 조사를 통해 밝혀진  실체적 진실, BBK는 이명박 후보의 소유가 아니라는 실체적 진실은 바뀔 수 없다. 사슴이 말이 될 수는 없다.

 

  새로운 수익 모델을 갖는 금융 사업을 소개하면서 복잡한 사업들을 일일이 구분해서 설명하지 않고 동업자를 홍보하는 과정에서 나온 부정확한 표현일 뿐인 것이다.

 

  사기꾼과 공조하다 못해 이제는 공갈 협박범과 공조하여 대선 정국을 어지럽히려는 시도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

 

  1위 후보를 음해하기 위해 이회창 후보 측이 신당과 합작한 것도 가관이다.
특히 김정술 변호사는 이회창 측 협상의 당사자이므로 협박범 매수 행위 혐의로 조사대상자가 되어야 마땅한데 범인의 변호인을 자처하고 나선 것도 어불성설이다.

 

  정동영 후보와 정봉주 의원, 그리고 신당 관계자들이 협박범들과 거래하고 공모했는지는 전화 통화 내역을 비롯해 철저한 수사를 통해 밝혀져야 한다.

 

  정봉주 의원은 의원직을 걸고 언제 어디서 협박범들과 몇 차례 통화하고 접촉했으며 대화내용이 무엇인지 즉각 밝혀야 한다.
정동영 후보도 협박범과 통화했는지 여부를 밝혀야 한다.


  국민들로부터 외면당하고 대선 막판까지 공갈범까지 이용해 네거티브 공세에 매달리는 신당과 이회창 후보측이 딱할 뿐이다. 

  

2007.   12.   16
한  나  라  당   대  변  인   박  형  준

참으로 딱한 일이십니다.
국민들은 사실은 사실대로 인정하고
할일은 제대로 하기를 원합니다
자꾸 의혹과 떠넘기기를 하면
악순환의 연속이라는 것
패가르기가 된다는 것을 왜 모르십니까?
변명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