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스토리

한나라당 2007. 11. 29. 16:47

통합신당과 일부언론의 허위사실 유포와 허위비방이 극에 달하고 있음에도 이명박 후보에 대한 국민의 지지는 흔들림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후보등록을 마치고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직후에 실시된 각종 여론조사에서 이명박 후보는 다른 군소후보들을 20%내외로 여유있게 앞서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정책은 없고 네거티브와 정치공장에 올인하고 있는 정동영 후보는 지지도가 오르기는커녕 지지도 10%를 위협당하고 있다는 결과가 나온 여론조사도 있었다.


먼저 세계일보와 리서치 앤 리서치가 공동으로 조사한 여론조사에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42%로 굳건한 1위를 유지했으며, 한나라당을 탈당한 무소속 이회창 후보는 19.5%, 노무현정권 부총리와 여당 당의장을 지낸 정동영후보는 14%를 기록했다.[조사일 11월 27일, 만19세이상 남녀 1,000명 대상,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3.09%]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는 3.8%,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는 3.5%, 민주당 이인제 후보는 1.5%, 국민중심당 심대평 후보는 0.3%로 나타났다.

 


     

 

[세계일보 여론조사 결과]


또한 CBS와 리얼미터의 조사에서는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39.2%, 무소속 이회창 후보 20.2%, 정동영 후보는 11.6%를 기록했다.[조사일 11월27일~28일, 전국19세 이상 남녀 1,096명, 전화면접조사,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2.96%]


이 조사에서 정동영 후보는 이명박후보에 대한 무차별적인 흑색선전과 허위사실 유포에도 오히려 본인의 지지도가 하락해 10%도 위협받고 있다. 국민을 향해 정책으로 심판받지 않고 공작정치로 국민을 속이려는 꼼수가 부메랑이 되어 정동영후보의 지지도 정체 또는 하락으로 나타나고 있다.



 

국민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간인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조사한 대선여론조사에서 한나라당 이명박후보가 41.56%로 부동의 1위를 기록하고 잇으며, 이회창후보 19.3%, 정동영후보 17.7%, 문국현후보 6.5%, 권영길후보 3.1%, 이인제후보 0.8%를 나타냈다.[조사일 27일, 전국 만19세 이상 남녀 1014명, 전화면접,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3.1%]


세계일보, 국민일보, CBS여론조사를 종합해 보면 여권과 일부언론의 무차별적인 흑색선전과 허위사실 유포에도 불구하고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으며, 한나라당을 배신하고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이회창 후보는 더 이상 지지율이 상승하지 못하고 정체되어 있고, 정책은 포기하고 네거티브에 올인한 정동영 후보도 지지율을 끌어올리지 못하고 오히려 10%마저 위협받고 있다.

 
 
 

한나라 스토리

한나라당 2007. 10. 9. 13:49

 가난의 대물림을 교육으로 끊겠습니다
 사교육비를 절반으로 줄이겠습니다

 

저는 지난 5일 부산에서 가진 타운미팅에서 학부모들이 교육정책에 대해 얼마나 불신이 큰지, 사교육비 부담에 얼마나 힘들어하는지, 다시 한번 생생하게 느꼈습니다.


특히 서민들에게 사교육비 부담은 가장 큰 고통이 되고 있어, 이를 해결하지 않고는 그 어떤 서민대책도 의미가 없습니다.


사실 학교 교육만 받더라도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고, 원하는 직장에 취직할 수 있는 사회가 정상적인 사회입니다.


학교 교육, 즉 공교육의 질이 높여 사교육을 찾지 않아도 되도록 만들겠습니다.
하지만 학교교육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살리는, 제대로 된 방식으로 사교육을 줄여야 합니다.


더 잘 가르치기 위해 경쟁하는 선생님, 창의적이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경쟁하는 학교를 만들어야만 사교육 열풍을 잠재울 수 있습니다.


저소득층 학생들이 공교육의 틀 속에서 질 높은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하는 것, 그리하여 경쟁력을 갖춘 고품질 공교육으로 가난의 대물림을 확실히 끊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저와 한나라당이 우선적으로 약속하는 일류국가의 비전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이미 약속 드렸던 대로 ‘사교육비 절반 5대 실천 프로젝트’를 국민 앞에 제시하고자 합니다.

 

첫째, 누구든 적성에 따라 골라갈 수 있는 고등학교를 300개 만들겠습니다.

 

우선 농촌지역과 중소도시, 그리고 대도시의 낙후지역마다 한 개 이상씩 기숙형 공립고교를 150개 만들겠습니다.


여기에서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이나 낙후된 시골마을 학생들이 저렴한 학비로 기숙사까지 갖춘 최상의 환경 속에 공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 '마이스터 고교' 50개교를 집중지원 육성하겠습니다.
이 학교는 일찍부터 직업인으로 진로를 정한 학생들을 전문인으로 육성하는 학교입니다.


애니메이션, 정보통신, 조리 등 특화된 분야에서 세계적인 영마이스터(Young Meister)가 배출될 수 있도록 학비면제, 외국어 교육과 해외 연수, 취업?진학까지 지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자율형 사립고 100개를 만들겠습니다.
외국에서 종교재단이 운영하는 사립학교처럼 자율형 사립고는 재단의 건학이념에 따라 다양한 인재를 키우는 새로운 학교 모델입니다.


또한 ‘고교 특색 살리기 플랜’을 통해 모든 고등학교가 저마다 특색 있는 교육을 할 수 있도록 학교운영비의 10%를 추가로 지원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맞춤형 장학제도를 마련하겠습니다.
돈이 없어 원하는 학교에 못 가는 학생을 단 한 명도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학생의 가정형편에 따라 납입금, 기숙사비 등을 장학금으로 지원하겠습니다.

 

둘째, 누구나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영어로 대화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사교육비의 절반 가량을 차지하는 게 영어 교육입니다.


‘영어 공교육 완성 프로젝트’를 통해 영어 사교육비부터 반으로 줄이겠습니다.


영어로 수업할 수 있는 교사를 3천명 이상 양성할 수 있도록 ‘영어교사 자격인정 제도’를 도입해 교사들의 영어연수를 강화하겠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영어 전용 교육과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영어로 가르칠 수 있는 교사를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원어민 보조교사 지원 및 영어교육 자원봉사 제도를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교사들의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우리나라 교사는 해외에서, 외국인 교사는 국내에서 가르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겠습니다.


교육 국제화 특구를 확대 도입하여 싱가포르나 두바이처럼 학교에서 영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특구 내 교육기관의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하겠습니다.

 

셋째, 누구나 좋아하는 분야를 열심히 공부하면 대학이 그들을 찾아다니며 뽑도록 하겠습니다. 

 

입시 부담이 줄면 사교육도 자연스레 줄어들 것입니다.


입시부담을 줄이기 위해 ‘3단계 대입자율화’를 실시하겠습니다.
우선, 대학이 학과의 특성에 따라 학생부나 수능을 자유롭게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단계로, 수능 과목을 대폭 줄여 학생들의 입시부담을 덜겠습니다.


마지막 단계로, 대학의 자체적인 선발능력이 충분해지고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면, 대학입시는 완전히 대학이 맡게 될 것입니다.

 

넷째, 기초학력과 바른 인성만큼은 학교가 한 명의 학생도 포기하지 않고 가르치게 하겠습니다.

 

학교는 어떤 학생도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학습이 부진한 학생들을 학교마저 외면할 때 이들은 아무데도 설 자리가 없습니다.
‘기초학력 미달 학생 제로 플랜’으로, 학교가 책임지고 학습부진 학생들의 학력을 끌어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초등학생에게 기초학력진단 평가를 실시하고, 중?고등학교에서는 학업성취도 평가를 전면 실시하여 학력부진 학생에 대한 학습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학교별로 최대한의 정보를 공개하여 학교 간에 ‘좋은 학교 만드는 경쟁’이 이뤄지도록 하겠습니다.
저소득?저학력 지역의 학교는 더 많이 지원하고, 학교 성과를 관리하여 교육격차를 지속적으로 줄여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섯째, 온 동네, 온 나라가 함께 나서서 좋은 학교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동네마다 좋은 학교를 만들 수 있도록 맞춤형 학교 지원 시스템을 만들겠습니다.


열심히 하는 선생님에게 다양한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교원평가 시스템을 마련하고, 교원에게도 5~10년 주기로 연구년 제도를 도입해서 전문성을 높이겠습니다.


학교에서 창의적 수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중앙에는 국가교육과정위원회를 설치하고, 지역에는 학교간 협력이나 대학들과의 협력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저는 일생동안 약속을 하면 분명히 지켜왔습니다.
특히 저는 젊은 시절 가난한 가정형편 때문에 누구보다 교육의 기회가 얼마나 소중한지 뼈저리게 느꼈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이 자리에서 최소한 사교육 문제만은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국민 앞에 약속드립니다.


사교육 문제가 일시에 해소될 수는 없지만 앞서 말씀드린 5개 실천 프로젝트가 차근차근 진행된다면, 점진적으로 그러나 확실하게 해결되리라 믿습니다.


학교의 다양성과 학생의 창의력을 살리는 5개 프로젝트가 제대로 정착 될 때, 30조 규모의 사교육비는 절반으로 줄어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첨부파일 : 5대 실천 프로젝트

- 첨부파일

20071009_5대실천프로젝트.hwp  
   
이전 댓글 더보기
가난을 교육으로 끊겠다?
그건 좀 아닌것 같습니다.
명박씨는 한나라의 지도자는 못될거 같습니다..하면 안될것같아보여요.
슬퍼지네요...
사교육비를 절반으로 줄이시겠다..

공교육비가 두배로 느는건 아닐까요 -_-
그냥 그대로 놔 두십시오. 그냥 그대로... 제발 교육만큼은 건드리지 마시길~
절망 대한민국 되겠습니다. 아...
그냥 5년간 운하나 잘 파시다 가세요. 왜 이런 짓을 하시나요....
차라리 아무것도 하지 마세요. 그게 나라를 덜망치는 것 같습니다. 에휴 당신같은 인물이 지지가 높은 현실이 암담합니다.
이명박씨, 당신이 대통령이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이대로 두는 게 차라리 나을 것 같습니다.
교육평준화 정책이 문제가 아니라 평준화의 근간을 흔들려는 사람들이 문제가 아닐까요?
나라는 어찌 되었든 교육은 어찌 되었든 내 새끼만 잘 먹고 잘 살면 된다는 가진 자들의 독선과 오만이 평준화를 흔들고, 공교육을 흔들고 있는 것 아닙니까?
이명박씨는 그 추세에 기름을 붓는 정책이나 발표하고요.
당신이 내세운 정책은 초등학생부터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학원으로 뺑뺑이 도는 현실을 더 강화할 거라고 밖엔 생각이 안 듭니다.
참 암담합니다. 경쟁과 학력을 더욱 조장하면서 인성교육이라니...참 허울도 좋습니다.
진짜 이런 어처구니 없을수 없습니다.고등학교를 늘리는 것밖에 안되자나요.. 당장 있는 특수 목적고가 자기 기능을 상실한지 오래인데.. 또한 입시 학교를 만들겠다는 소리 밖에안 들립니다.현재의 특목고는 그나름대로의 기능을 회복 시키고 입시와는 별도의 공부를 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인재를 길러 내고 나머지는 더욱도 발전 시킬수 있는 방향으로 개선을 해 나가 야 할꺼 같은데요? 그럼 우선 학원들 부터 없어 져야 합니다. 국민의식변화 기대 하지 말고 변화 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요. 우리의 미래의 인재를 길러내는데 아무나 그 인재를 가르친다는게 말이 됩니까? 철저한 검증을 통해 가르쳐야만 한다고 생각 합니다. 이 따위의 선심성 공약은 내지 마세요.. 우리국민은 이제 예전과 같은 그냥 맹목적인 사람들이 줄어 가고 있습니다. 그점은 아셔야 할껍니다.
바보아냐?? 누가봐도 불을보듯 사교육비가 늘어날 것이 분명한 제도만 늘어놓고 결론은 사교육비를 줄이겠다??? 빙신 인성교육이란 말을 마라..니자식 잘 가르칠려고 위장전입한 인간답다!!
부탁드립니다.... 후보님... 이렇게 빕니다.... 제발 본고사 부활 막아주세요.... 사교육비 증가에 대한 부작용은 후보님께서 더 잘아실 것 아닙니까.. 제발 이렇게 부탁합니다... 교육으로 가난의 대물림을 끓는게 아니라 더욱 심하게 부채질 하는 꼴이 될것입니다.
대학평준화 외에는 방법이 없다. 무한경쟁, 입시전쟁으로 학생,학부모 교사 학대시키고 등골까지 빼먹는게 우리나라 교육의 최대 문제다. 중학교 ,고등학교도 했다. 대학이라고 평준화 못하나?
누구는 말이 되냐. 하향평준화라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 교육은 중고생이 못해서가 아니라
'대학'이 대학답게 교육을 못시켜서이다.
세계 최고의 교육성취율을 자랑하는 핀란드가 철저한 초중고 대학 평준화에
100% 공교육 체제의 나라이다.
평준화로 일정 자격만 넘은 학생들이 다니는 핀란드의 국립 공과대학에
우리나라 카이스트, 서울공대 다니던 수재들이 유학간다.

3불정책이나 이명박의 입시자율화나
에이즈 환자 놔두고 '합병증' 치료제만 갖고 싸우는 꼴이다.
에이즈 환자는 에이즈 바이러스를 치료해야 살 수 있단 말이다!

물론 난립한 대학정원은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의 질 담보를 위해
적절하게 감축시켜야한다.
더불어 카이스트, 포스텍, 각종 사관학교, 경찰대같은 특수한 목적의 대학은
별도로 유지하면 된다.

노무현은 지지율과 인기는 낮아도 구테타는 안 일어났어요.. 하지만 이명박이 집권하면 아 어찌 이런일이 제 oo사단 소장이 2010년 구테타가 일어날 것입니다.... 아 .. 대한민국 절망......
생각하며 살자. 본고사는 정말 안된다. 본고사 폐지의 이유가 무엇이었던가? 영어가 정말 모든 국민이 잘해야 국가가 발전하나, 공돌이까지 토익을 강요받는 세상에서 그것은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이명박후보가 생각하는 교육정책을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방법으로 생각해보면

"코끼리만한 냉장고를 사거나, 냉장고에 들어갈 만한 작은 코끼리를 고른다"

이런 이야기 수준으로 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이명박 후보님,

서울대 수준의 인재를 배출하기 위해서 서울대를 300개 만들면 어떻겠습니까???

이왕 만들거 카이스트도 400개 만들고, 포항공대도 500개쯤 만들어

매년 각 학교마다 100억씩 지원하는건 어떻겠습니까???

유명대학이 1200개가 만들어지니 건설경기붐도 일어나고 관광명소가 되고 유능한 인재가 길러지니 일석 3조가 아니겠습니까???

각 대학에는 아인슈타인과 같은 세계석학 수준의 교수 수만명을 초빙하여 수업을 맡기면 되지 않겠습니까??? .....

가난해서 교육의 기회가 적었던 학생들에게는 하루 20시간 이상의 교육을 집중적으로 시켜 명석한 두뇌와 훌륭한 인성과 탁월한 경제감각을 가진 인재로 키워

장차 부자가 될 초석을 만들어 준 다음에 가난의 고리를 끊게 만들어 주는건 어떻겠습니까???



시키면 다 되는줄 알고, 만들면 다 가능한줄 아는가 봅니다. 교육은 경제논리로 접근하면 안됩니다.


경제를 안다고 자부하기 전에 역사와 논리를 더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정말 답답하기 그지 없습니다.
나 역시 이 땅에 발 붙이고 사는 수많은 민초중의 한 사람이지만 이건 아니다..
정말 등골이 오싹하구나..
이명박 후보가 말한 것은 그동안 대학과 기업들에서 주장한 것입니다. 결국 무한경쟁구도로 가자는 것인데요. 지역에 사는 학생이나 가난하고, 성적이 떨어지는 애들은 더더욱 손해볼 판입니다. 다양한 특성의 고등학교를 육성한다는 것은 좋은데, 그건 지금도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외고나 과학고 자체를 나쁘다고 하진 않지만 그것들이 본래 목적과는 다르게 입시기관으로만 변질되어 가는 현 상황을 바로 잡을 생각부터 하시길 바랍니다.
이거참... 당황스러울세.
누구나 좋아하는 분야를 파고들면 대학이 찾아다니며 인재를 뽑겠다는 말을 세번째에 써놓고 두번째에 누구나 영어로 대화할 수 있게 한다고 써놓으니 앞뒤가 안맞잖아. 영어가 자신의 흥미와 적성 분야가 아니면 대체 어쩌겠다는 건지. 나뿐만 아니라 해도해도 영어가 잘 되지 않는 사람 수두룩할진데 누구나 영어로 대화를...... 개꿈같은 소리 그만 하라고 해요. ㅡㅡ
기초학력이 부진한 사람은 애초 규격화된 학교 수업 모든 곳에 적성이 없고 교과에 없는 쪽에 재능이 있는 겁니다. 바른 인성은 어떨지 몰라도 기초학력 부진 학생을 없애는 건 불가능합니다. 기초 학력 자체를 뒤집어 엎지 않는 이상은. 후우...... 나머진 뭐 5년 내에 실현될지 어떨지도 모를 뜬구름 잡는 얘기니 원.
쩝,, 드럽게 없네..
가난의 대물림을 교육으로 푼다? 이거 어디 60년대 제3세계 국가에서나 있었을 소리 하시네. 제발 공부좀 하세요. 예전 대학 가기 쉽던 시절에 고*대를 나오신 이후 자기 나라 말도 소홀히 하고 있으니 유식한 사회학 책좀 읽으라고 해봤자겠지만 말입니다. 그래서 이씨 아저씨는 자식들 교육 위해서 주소 옮겨가고 외국 보내고 그러십니까? 그리고 영어로 뭐 하자고 떠들기 전에 아저씨 영어 실력좀 봅시다. 영어를 제2국어로 쓰는 저같은 사람 입장에서 볼 때 코웃음밖에 안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