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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2007. 11. 22. 11:14

김경준의 친필메모와 편지 공개!
이명박 후보 처음 만난 건 2000년 초.
사업제안도 김경준이 먼저.

e-bank korea는 도메인 이름.

 

 

 

 

 

 

 

 

1. 김경준 친필 메모

<내용>
o LKe 설립을 위한 김백준씨와 사업상 미팅날짜: 2000. 2. 7.
o ebank-korea는 도메인 이름
o 대표이사: 이 후보도 대표이사가 된다
o 초기 자본금: 이 후보가 20억
o 정관에 김경준과 이 후보 또는 대리인이 참석해야 유효하다는 규정 필요

 

<의미>
o LKe 설립을 위한 최초의 정식 미팅
o 사업 제안을 이 후보가 아니라 김경준이 먼저 주도
o 대표이사를 원래 김경준 혼자 한다고 하여 실무책임을 김경준이 진다는 의미

 

2. 김경준의 편지

<내용>
o 편지보낸 날짜: 2000. 2. 9.(당초 1. 21.로 예정하였다가 못 만나서 연기)
o LKe 설립 협의를 해야 하나 이 후보가 동아시아연구원에 있어서 편지를 보냄
o 자본금: 이 후보가 20억, 나중에 에리카김이 추가 출자.
o 설립은 2000. 2. 14.까지 예정
o 정관에 김경준과 이 후보 또는 대리인이 참석해야 유효하다는 규정 필요

 

<의미>
o LKe 설립을 위한 최초의 정식 미팅
o 사업 제안을 이 후보가 아니라 김경준이 먼저 주도
o 대표이사를 원래 김경준 혼자 한다고 하여 실무책임을 김경준이 진다는 의미

 

3.  김경준과 이명박 후보의 사업상 만난 시기의 중요성

 

o 지금까지 김경준은 이명박 후보를 사업상 처음 만난 시기가 99년 초라고 일관되게 이야기 했고, 이보라도 금일자 기자회견에서도 같은 취지로 이야기했습니다. 김경준의 말에 따르면 그가 증권사를 다니다가 이 후보가 사업을 제안하여 회사를 퇴직하고 직원으로 일하게 되었다는 주장입니다.

 

o 만약 김경준이 이 후보를 사업상 만난 시기가 99년 초라면 BBK 설립 이전이므로 이 후보가 BBK 설립부터 관여했다는 주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게 됩니다. 따라서 김경준과 이 후보의 사업상 만난 시기가 중요합니다.

 

o 이번 김경준의 자필메모로 김경준의 그동안의 주장이 모두 허위임이 입증되었고, 이 후보가 BBK 설립에 관여하지 않은 사실이 반증되었습니다.

 

 

<설명>

 

1. 김경준은 이명박 후보를 만난 시기를 99년 초반이라고 주장합니다. 김경준은 DAS가 미국에서 김경준을 상대로 한 소송에서 자기는 BBK투자자문의 실질적인 소유자가 아니라 단순한 직원이므로 투자금을 반환할 책임이 없다고 허위 항변하기 위함입니다. 김경준은 자기가 큰 연봉을 받고 외국계 증권사를 다니고 있는데 이 후보가 사업을 제의하여 회사를 그만두고 나와 일하게 되었다고 하고, 나아가 이 후보가 99년 초부터 김경준과 사업을 같이 하였다고 하면서 99년부터 벌어지는 BBK투자자문의 설립과 투자 유치에 이 후보가 주도적으로 관여한 것처럼 연루시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주장은 거짓입니다.

 

2. 실제 사실은 김경준은 99. 2. 증권사를 나와서 99. 4. 27. BBK투자자문을 설립하고 99. 6. 18. 첫 번째 MAF펀드를 설립하여 영업을 시작하고, 이 후보는 99. 12. 귀국하였고, 그 전까지 김경준은 국내에 있었습니다. 이 후보가 2000. 2. 18. 김경준과 회사(LKe)를 설립하게 됩니다. 김경준은 LKe의 대표이사가 됩니다. 이 후보는 처음 20억원을 출자하고 김경준과 공동으로 대표이사가 됩니다.

 

3. 이런 사실을 증명하는 문건이 첨부된 메모와 편지입니다.
  첨부된 메모는 김경준이 자필로 회의 결과를 기록한 메모입니다. 메모는 김경준이 2000. 2. 7. 김백준을 만나 이 후보를 만나 회사(LKe) 설립을 제의한 내용입니다. 그 때 김경준은 이 후보에게 처음 자본금 20억원은 이 후보가 투자할 것이며, 회사 정관에 자기나 이 후보, 또는 그 지명자가 참석하여야 한다는 것을 제의하였습니다.


  메모를 쓴 이틀 후인 2000. 2. 9. 김경준은 이 후보에게 편지를 보냅니다. 편지 첫 머리는 새해인사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편지의 발송일자가 당초 2000. 1. 21.에서 2000. 2. 9.로 고쳐진 것은 당초 김경준이 이 후보를 만나려 한 것이 2000. 1. 하순인데 면담이 2000. 2. 9.로 늦어진다는 것이고, 이것은 자주 만나지 않는 사이임을 입증합니다. 또한 BBK투자자문의 편지지를 사용하여 동아시아연구원에 있는 이 후보에게 편지를 보낸 것은 김경준과 이 후보가 같은 동업자가 아니고, 이 후보는 BBK 사무실을 사용하지 않고 전화를 쉽게 할 수 있는 사이가 아니라는 점을 보여줍니다. 특히 그 당시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문서를 작성하고 있는 것은 친한 사이가 아니라 새로 사업을 하는 관계라는 점을 입증합니다. 김경준은 이 후보 다음으로 투자할 사람이 에리카 김이라고 편지에 명시함으로써 이 후보가 에리카 김을 믿고 투자하게 된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위 편지 내용이 대부분 LKe 정관에 현실화됩니다.

1. 증권거래법 제207조의2 (벌칙)
2. 증권거래법 제188조의4 (시세조종등 불공정거래의 금지)

두 가지 문제를 뭐
아주 간단하게 쉽게
정치적으로 시끄럽지마는
법적으로 조사하면 아주 간단하게 조사할 수 있다.(2)



"저는 만에 하나라도 저가 책임이 있다면

대통령이 되어서라도

책임지겠다는

이야기를

한 바가

있습니다."



- 거 대통령이 된 후에도 이 BBK 문제와 관련해서

뭔가 문제가 있다면

대통령직을 걸

용의가 있다. 그렇게 말씀하셨거든요?



"네~ 네."



- 그 문제가 있다라는 게 어떤 의미인지~ 그리고?



"그 문제가 있다면은~

간단하지요.

주식 거~

그 거래하는데~

부당거래죠. 말하자면~

(주가 조작~)

뭐 조작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주가조작에

가담을 했느냐,(1)

그 BBK라는 회사가 내 회사냐,(2)

하는 그 두 가지 문제니깐요.



두 가지 문제를 뭐

아주 간단하게 쉽게

정치적으로 시끄럽지마는

법적으로 조사하면 아주 간단하게 조사할 수 있다.(2)

전 이렇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 정치적으로 조사를 한다면

언제든지 책임을 지겠다는 그런 뜻입니다."



- 만약에~

밝혀지면!

대통령직을 그만 둘 수도 있다. 이렇게까지 인제 각오를 말씀하신거네요~?



"그렇습니다." / 동영상 중 대통령후보자 이명박의 불법, 사기선거공약





법적으로 조사하면 아주 간단하게 조사할 수 있다.(2)~?
상법 제1조 (상사적용법규)
상사에 관하여 본법에 규정이 없으면 상관습법에 의하고 상관습법이 없으면 민법의 규정에 의한다.

http://blog.daum.net/ohsilv
/ 이미 다 밝혀졌으니~!!

대통령직을 걸고~ 전재산을 걸고~ 위헌, 위법, 불법, 사기 등, 국헌을 문란하고 대통령직을 사취, 절취, 강취, 대한민국을 참절해 노략질 중인 오사카생 쥐 다魔네忌사기꾼 양상군자 현행내란확실경합범 월산이명박을 사형으로 처단하라!~!!

[희생양] 이명박이 죽어야 대한민국 국민들이 산다!
1. 증권거래법 제207조의2 (벌칙)
2. 증권거래법 제188조의4 (시세조종등 불공정거래의 금지)

두 가지 문제를 뭐
아주 간단하게 쉽게
정치적으로 시끄럽지마는
법적으로 조사하면 아주 간단하게 조사할 수 있다.(2)



"저는 만에 하나라도 저가 책임이 있다면

대통령이 되어서라도

책임지겠다는

이야기를

한 바가

있습니다."



- 거 대통령이 된 후에도 이 BBK 문제와 관련해서

뭔가 문제가 있다면

대통령직을 걸

용의가 있다. 그렇게 말씀하셨거든요?



"네~ 네."



- 그 문제가 있다라는 게 어떤 의미인지~ 그리고?



"그 문제가 있다면은~

간단하지요.

주식 거~

그 거래하는데~

부당거래죠. 말하자면~

(주가 조작~)

뭐 조작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주가조작에

가담을 했느냐,(1)

그 BBK라는 회사가 내 회사냐,(2)

하는 그 두 가지 문제니깐요.



두 가지 문제를 뭐

아주 간단하게 쉽게

정치적으로 시끄럽지마는

법적으로 조사하면 아주 간단하게 조사할 수 있다.(2)

전 이렇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 정치적으로 조사를 한다면

언제든지 책임을 지겠다는 그런 뜻입니다."



- 만약에~

밝혀지면!

대통령직을 그만 둘 수도 있다. 이렇게까지 인제 각오를 말씀하신거네요~?



"그렇습니다." / 동영상 중 대통령후보자 이명박의 불법, 사기선거공약





법적으로 조사하면 아주 간단하게 조사할 수 있다.(2)~?
상법 제1조 (상사적용법규)
상사에 관하여 본법에 규정이 없으면 상관습법에 의하고 상관습법이 없으면 민법의 규정에 의한다.

http://blog.
/ 이미 다 밝혀졌으니~!!

대통령직을 걸고~ 전재산을 걸고~ 위헌, 위법, 불법, 사기 등, 국헌을 문란하고 대통령직을 사취, 절취, 강취, 대한민국을 참절해 노략질 중인 오사카생 쥐 다魔네忌사기꾼 양상군자 현행내란확실경합범 월산이명박을 사형으로 처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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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2007. 11. 21. 07:44

 

1. 이면계약서는 존재하지 않는다. 

2. LKe가 BBK의 지주회사가 되는 내용은 실제 계약서에 없다.

 


1. 이 사건에서 ‘이면계약서’란 용어 자체가 잘못된 것이다.

o 이 사건에서 ‘이면계약서’란 용어는 잘못된 것이고, 존재하지도 않는다.

 

o 지금까지 나온 김경준씨 측 주장을 정리하면 정상계약서와 다른 별도의 이면계약서가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정상계약서 내용 중에 ‘이면합의’가 포함되어 있다는 취지이다.

 

o  즉 정상계약서와 별개의 이면계약서가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이중계약서 존재 여부는 애당초 문제되지 않는다.

 

2. 김경준씨 측이 제시하는 계약서는 이면계약서가 아니다.

 

o 한겨례21에서 이면계약서라고 제시한 김경준씨 측의 문건은 A.M. Pappas의 주식매수계약서라는 표제가 붙어 있다. 김경준씨의 주장은 주식매수계약서 조항에 이면합의가 포함되어 있다는 취지이다.

 

o 김경준씨 측이 ‘이면계약서’라고 제시하는 문건의 표지를 보더라도 A.M. Pappas의 주식매수계약서라고 되어 있어서 별도의 합의서가 아님을 알 수 있다.

 

o 이 사건에서는 김경준씨 측이 제시하는 계약서가 실제 계약서인지 여부만 따지면 된다.

 

3. 실제 계약서에는 LKe가 BBK의 지주회사가 된다는 내용이 없다.

 

o 김경준씨의 주장은 LKe가 BBK와 EBK의 지주회사가 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고 하는 것이나 실제 계약서에는 BBK의 지주회사가 된다는 내용은 없다.

 

o 당초 계획한 사업구조는 개인 주주들끼리 설립한 후 EBK증권중개가 본허가를 받게 되면 나중에 EBK의 개인 주주 지분 전부를 LKe가 매수하여 소유하도록 하는 거래가 이루어지도록 되는 것이다. BBK의 지분까지 LKe가 소유하게 되는 내용은 없다. 만약 김경준씨가 제시한 계약서에 LKe가 BBK의 지주회사가 되는 내용이 있다면 그것은 당사자 진의와 달라 조작된 것이다.

 

o 그럼에도 김경준씨는 EBK뿐 아니라 BBK까지 둘 다 LKe가 소유하게 되는 것처럼 호도하기 위하여 거짓된 주장을 하는 것이다.

 

o 실제로는 EBK증권중개가 본허가를 받지 못하고 사업 자체가 무산되었기 때문에 LKe가 EBK를 소유하는 데까지 나아가지도 못하고 EBK가 청산되었다. 따라서 사업구조 자체가 무산되었기 때문에 EBK의 지주회사에 대한 계약 내용도 이행여부를 따질 필요가 없는 상황이다.

 

1. 증권거래법 제207조의2 (벌칙)
2. 증권거래법 제188조의4 (시세조종등 불공정거래의 금지)

두 가지 문제를 뭐
아주 간단하게 쉽게
정치적으로 시끄럽지마는
법적으로 조사하면 아주 간단하게 조사할 수 있다.(2)



"저는 만에 하나라도 저가 책임이 있다면

대통령이 되어서라도

책임지겠다는

이야기를

한 바가

있습니다."



- 거 대통령이 된 후에도 이 BBK 문제와 관련해서

뭔가 문제가 있다면

대통령직을 걸

용의가 있다. 그렇게 말씀하셨거든요?



"네~ 네."



- 그 문제가 있다라는 게 어떤 의미인지~ 그리고?



"그 문제가 있다면은~

간단하지요.

주식 거~

그 거래하는데~

부당거래죠. 말하자면~

(주가 조작~)

뭐 조작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주가조작에

가담을 했느냐,(1)

그 BBK라는 회사가 내 회사냐,(2)

하는 그 두 가지 문제니깐요.



두 가지 문제를 뭐

아주 간단하게 쉽게

정치적으로 시끄럽지마는

법적으로 조사하면 아주 간단하게 조사할 수 있다.(2)

전 이렇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 정치적으로 조사를 한다면

언제든지 책임을 지겠다는 그런 뜻입니다."



- 만약에~

밝혀지면!

대통령직을 그만 둘 수도 있다. 이렇게까지 인제 각오를 말씀하신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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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으로 조사하면 아주 간단하게 조사할 수 있다.(2)~?
상법 제1조 (상사적용법규)
상사에 관하여 본법에 규정이 없으면 상관습법에 의하고 상관습법이 없으면 민법의 규정에 의한다.

http://blog.daum.net/ohsilv
/ 이미 다 밝혀졌으니~!!

대통령직을 걸고~ 전재산을 걸고~ 위헌, 위법, 불법, 사기 등, 국헌을 문란하고 대통령직을 사취, 절취, 강취, 대한민국을 참절해 노략질 중인 오사카생 쥐 다魔네忌사기꾼 양상군자 현행내란확실경합범 월산이명박을 사형으로 처단하라!~!!

[희생양] 이명박이 죽어야 대한민국 국민들이 산다!
1. 증권거래법 제207조의2 (벌칙)
2. 증권거래법 제188조의4 (시세조종등 불공정거래의 금지)

두 가지 문제를 뭐
아주 간단하게 쉽게
정치적으로 시끄럽지마는
법적으로 조사하면 아주 간단하게 조사할 수 있다.(2)



"저는 만에 하나라도 저가 책임이 있다면

대통령이 되어서라도

책임지겠다는

이야기를

한 바가

있습니다."



- 거 대통령이 된 후에도 이 BBK 문제와 관련해서

뭔가 문제가 있다면

대통령직을 걸

용의가 있다. 그렇게 말씀하셨거든요?



"네~ 네."



- 그 문제가 있다라는 게 어떤 의미인지~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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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그 두 가지 문제니깐요.



두 가지 문제를 뭐

아주 간단하게 쉽게

정치적으로 시끄럽지마는

법적으로 조사하면 아주 간단하게 조사할 수 있다.(2)

전 이렇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 정치적으로 조사를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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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으로 조사하면 아주 간단하게 조사할 수 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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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에 관하여 본법에 규정이 없으면 상관습법에 의하고 상관습법이 없으면 민법의 규정에 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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