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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2007. 12. 16. 23:48

이명박 후보, ‘BBK특검 수용하겠다...한점 부끄러움 없다, 어떻게 하든 진실을 바꿀수 없다’


이명박 후보는 16일 밤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BBK 특검을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이명박 후보는 16일 TV 토론을 끝내고 돌아오는 길에 문자 그대로 난장판인 국회의사당을 보면서 음해와 공작으로 얼룩진 네거티브 선거의 절정을 보는 것 같았다며 안타까움을 강하게 표하고 “이래서는 안된다는 생각으로 당사에 들렀다”고 말했다.


한점 부끄러움 없다.
특검이 두려워 반대했던 것이 아니라 정략적 특검이었기 때문에 반대해 왔다.

이명박 후보는 BBK와 관련해 한점 부끄러움이 없다고 말하고, “여권은 사기범에 매달리더니 이제는 공갈범에 의존해 선거를 혼란에 빠뜨리고 있으며, 오늘 오후에는 청와대도 여기에 가세했다”고 비판하면서 이런 여의도식 정치풍토를 방치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며 비통함을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명박 후보는 특검이 두려워 반대해왔던 것이 아니라 정략적 특검이었기 때문에 특검을 반대해왔다고 말하면서 “특검을 수용할 수 있다.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여야가 법과 절차에 따라 처리해주길 바란다.
정권연장위해 청와대가 개입하는 것은 결코 용납할 수 없다.

이명박 후보는 “단 국회에서 여야가 논의해 법과 절차에 따라 처리해주길 바란다”고 말하고, 정권연장을 위해서 청와대가 개입하는 것은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명박 후보는 “이 문제의 진실은 하나이며 어떻게 하든 진실을 바꿀 수 없다”고 말하고 당대표께서 저의 뜻을 받아주실 바란다며 강재섭 대표의 동의를 구했으며, 강재섭 대표도 동의했다.

 

 
 
 

한나라 스토리

한나라당 2007. 12. 16. 18:47

 

식사는 하셧쎄여?
식사는 하셧쎄여?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덕담수준!
하루 종일 이 단어 고민했겠군!
식사는 하고 고민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