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그리고 멋

피스블리 2020. 2. 29. 12:34

역시 휴대폰으로는 역부족이다.

아름다운 꽃을 멋지게 담고 싶었으나^^;;

아무리 겨울이 매서워도

봄은 온다.






요즘 문여는 가게도 없고

다행히 칼국수집은 열었다.

사장님도 장사가 안된다고

서비스를 더 주신다.





한그릇 든든히 먹고

다시 힘을 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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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하늘이 푸르고 맑은 날씨에
즐거운 하루보내셧는지요.
이제는 마스크도 벗어버리고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입니다.
편한 밤되시고 활기찬 내일이 되시라 다녀 갑니다.
건강하시구요
벌써 한 주의 중간지점인
수요일이 왔습니다
끊임 없이 달리는 것도 좋지만
먼길을 가기 위해선 적당한
휴식을 취해줘야 합니다
한걸음 멈춰서서 심호흡
한번 하시고 여유있게
재 출발하시기 바랍니다
바이러스의 위협도 건강하게
이겨내세요~!^^
늘 반가운 피스블리님~
봄은 오고있습니다. 분명....

예쁜 봄의 전령사들 아장아장 걸음마하니 즐겁고
상큼한 수요일 아침. 포근한 날씨이나, 코로나-19가 아직도
기승이네요. 예방 잘 하셔서 건강 잘 지키시고 꿈과 소망 이루어 가는
즐겁고 삶의 행복가득한 행운도 함께하는 소중한 오늘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시선으로 담으신 작품을 감상합니다.~^^*
기상청은 오늘이 꽃샘추위라고 예보한 듯한데, 꽃샘추위라는 이름을 붙이기엔 좀 떨떠름 하네요.
아마 꽃샘추위도 코로나의 위세 앞에 움츠리고 있나봅니다.
그래도 절기는 때 맞춰 찾아오는데 코로나만 쫓아내면 모든게 정상입니다.
개인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 나와 내가족 내이웃을 잘 지킵시다
꽃도 예쁘고
들깨칼국수도 맛있어 보여요!
사랑하는 고은님~..~!
안녕 하세요
늘 날마다 방갑습니다

한주일에 중간 수요일
봄향기 담뿍 싣고
사랑이 가득 행복가득

아주 좋은날 되시길요
날씨는 영하권으로~..
내려 간다하니 친구님

감기조심 신종 코로나
조심하시고 오늘길도.
풍성한 열매맺는 아주

멋진길 모두 되시길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요
사랑해요 고맙습니다.

푸른향기 드립니다..~
안녕하세요?오늘처럼 모든것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청결과, 잔잔한 풍경,3월의 시작입니다.어려운 시기입니다.
힘을모으고,지나가기를 바랍니다.소중한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꽃샘,차가운 바람,감기조심하세요,늘 건강빕니다.
개구리가 나온다는 경칩입니다.
우리 곁에는 봄이 다가오는
느낌의 풍경들로 산과 천변은
조금씩 변화하고 있습니다.
즐겁고 건강한
목요일 되세요
오늘은 절기상 땅속의 얼음이 녹고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입니다.
만물이 봄을 맞기 시작했지만 사람들의 마음은 코로나 공포로 인해 아직도 깜깜한 겨울입니다.
꽃샘 추위에도 사람들의 마음은 안으로만 움츠러드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공포와 추위를 털고 일어나 각자가 조심하면서 일상을 찾아가야 할 때인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가 힘을 냅시다. 화이팅 !!
머지않아 ...
곱게 피어날 꽃들을 생각 하면서
잠시의 여유로움으로
즐거운 금요일들 되십시요...
돌아온 탕아 개구리가 의아해 할 것 같습니다.
세상이 왜이리 조용하냐구요
오늘 ,
통계는 확진자 수효가 좀 내려갔던데요.
제발 이제 안정권으로 들어서길 기원해보는 마음입니다.

고운님들!
춘래불사춘이라
봄은 왔건만 봄의 향취에 취하지 못하니 안타깝죠?
코로나 19가 우리 네 삶도 마음도 무겁게 하네요.
이 재앙을 슬기롭게 극복하므로 조만간 꽃비에 젖어
봄 날을 즐기시기는 울 소망해봅니다.
마음은 봄 날에 담궈보세요.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사랑합니다.

초희 드림
자연은 위대 합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온 세상이 주눅이 들어있습니다
그 속에서도 혹독한 겨울을 이겨내고 꽃망울이 돋아나구요
이렇듯 모진 풍파에도 우리는 이겨내야 합니다
우수 (雨水) 경칩 (驚蟄)이 지나 계절은 봄(春)이 오고 있는데...
전국이 코로나에 긴장하고 걱정들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개인위생에 신경쓰고 남에게 피해를 주어서는 안됩니다.
외출보다는 집에서 식구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져 본느것도 좋을듯 싶네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마음이넉넉한
소중한 시간 되세요
김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흐린날이지만 밝은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싫다고 떠난사람,
믿음,사랑이길 바랍니다,꽃향기처럼.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
늘 건강빕니다.
월요일 입니다.
오늘은 감염환자가
한명도 없기를 기대해 봅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피스블리 블로거님 ^^
3월(Mar.) 둘째주(週)가 새롭게 [활~짝] 열렸습니다.
今週에도 하시는 [일]이 계획대로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한편으로, 급속하게 창궐하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 때문에
일상에서 활력(活力)이 침체되고 감염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국내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확진자가
지난 1월 20일 첫 발생해서 03월 09일 오전 0시 현재 ,
[7,357명]이고, 사망자가 [50명]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매우 고통스럽고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정성으로 게시하신 [그래도 봄은 온다] 포스팅(Posting) ..
[블로거님]의 열정으로 관심있게 [공~감(共感)] 할 수 있었습니다.
모쪼록,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매사 활기차고 열정적인 [월요일] 보내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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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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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9. 남덕유산 드림
수선화꽃 바라보며 맛난 보양국수 복담에게도 좀 나눠주세요~^^
[제목: 코로라19사태가 신속하게 진정(stable)되기를 기원합니다. 글코, 닥똥년 사형을 촉구하며, 겸하여 더러운 군인의 표상인 전대갈통의 '80년 광주학살 만행은 Baby-killer수준이었음을 다시 만천하에 告합니다.]

(안녕)하세요.다음 동지 여러분들, 경자년2020년에 한국의 총선(4/15)과 미국의 대선(Choice2020, 11월초 결선투표예정)이 맞물려서, 그간 닥똥년 사형을 촉구하는 (예비)민생당 평당원인 "내 사랑 쟁취 투쟁"의 닥똥년 타도blogger인 거북이는 우선 강력한 통일 비젼의 "쎈" 진보인 민생당의 지지/후원을 읍소드리며, 간단히 문제의 Mr. Trump씨의 갠적 스캔들은 두가지 문제점이 파악되어 부언 드린답니다. 첫째 연속된 "ME TOO"폭로 고발의 당사자들인 가려린 여자분들의 인간적인 동정심에 호소하는 작태가 '가짜뉴스'에 호도되는 다수의 男女(남녀) 대중의 관심과 동정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이상한 상황과, 둘째는 어느 누가 보나 각자 본인의 입장에서-즉 ad hominum으로 저같은 남자의 입장에서라면 smoking gun(결정적 증거)랄까하는 것이 사안의 성격상 어렵다는 점이 - 여러가지로 남성을 변호하는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약간 억울한 감상이고 입장쯤이 되겠답니다.


그리고, 한가지 우리나라의 똥성 사태를 겪으면서 깨닫게 된 사실로, 문제의 제2차 세계대전후 미국의 최고 전성기쯤에 케네디 대통령을 저격한 오스왈드란 인물이 -그가 성정체성상 호모라는 중차대한 사안이 이차적이 암살로서(오스왈드를 죽인 자는 刑을 살고 자연사함)수사과정에 죽은 후라 이후 반세기 이상 케네디 암살이 미궁으로 빠져 X-file정도로 미스테리로 남아 - 결국 갠적/주관적이지만 호모라는 결정적인 확신이고 보면, 다시금 민중들이 뽑은 自國대통령조차 믿지 못하고, 민의의 대변자격 세계적 리더를 저격하여 암살에 이르게 한 암살범을 믿을 것인지 되 묻고 싶답니다. 즉, 암살의 장본인이 인류를 말아먹고 전 세계 2천년 문명을 말세기적 도탄에 이르게 한 동성애자였다는 점이 단순히 성격파탄자이거나 꿰맞추기식의 이데올로기상의 이념적 대립에 의한 확신범이라고 어물쩍 넘어가기에는 그간 반세기 넘게 지속되어 온 Pax-Americana의 긴 세월동안 우방이고 동맹국인 대한민국의 한 한국인으로서 쉽게 간과할 수없는 21세기 전대미문의 똥성 반란의 한반도의 상황과 맞물려져진 싯점에 미약하지만 민족의 앞날에 드리워진 어두운 똥성타락의 극복에 작은 희망의 등불정도가 아닐 수없다는 생각이고 신념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비록 여자분들이 너도 나도 "ME TOO"를 외치고 억울함을 호소하면서 돈까지 챙기는 구질구질한 작태는 아무리 슈퍼 강국의 자유 민주주의下 보통 시민이라고 할지라도 , CENSORSHIP이 강력히 요구되는 범죄 행위에 해당되는 지나친 언론의 무책임한 '자유'로서 타락이고 방종이라고 단언하는 바입니다.

또한 똥성타도장으로 시종 일관 닥그네 사형을 외치며 투쟁해온 바 미국 대통령이기전에 임기후라도 한 지아비로서 평범한 미국남자로 여생을 보내야 하는 우리와 크게 다를 바없는(/을) MR. TRUMP의 결백을 강변한다는 입장이지만, 사안이 시기적으로 중차대한 선거철인 싯점에서 ,(남녀)男女부부관계에서 보통의 의처증이 아닌 -갠적으로 별다른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ㅠㅠ)) - MR. TRUMP스캔들이 의부증의 특이한 소수 케이스에 해당한다는 점도 또한 지적하지 않을 수없답니다. 이미 4년전쯤 "ME TOO"에 "가짜뉴스"라는 통박은 절대 거짓뿌렁이 아닌 최선의 자기 변호였다라고 믿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민생당의 줄기찬 투쟁과 최후의 승리를 위하여(~)(!) 으랏차차차.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