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뽀댕 2012. 3. 15. 23:01
memory of love

- 첨부파일

Memory of Love.wma  
   

 
 
 

나의 이야기

뽀댕 2010. 1. 7. 11:56
출처 : TV드라마
글쓴이 : 뉴스엔 원글보기
메모 :

 
 
 

나의 이야기

뽀댕 2009. 8. 18. 14:49

 

Streusel Bread

달콤함....

 

요즘 이 엄니는 달콤함에 빠져들고 있는 것 같아요.

 

아침에 일어났을 때

 

집안 가득 퍼지는 빵내음...

 

더불어 달콤한 내음에 부시시한 얼굴로 침대에서 나와 

 

웃음지어주는 신랑과 아이들의 얼굴.

 

홈베이킹이라는 것...

 

엄마로서 가족들에게 줄 수 있는 작은 선물.

 

그리고...

 

행복이기에

 

오늘도 이 엄니는

 

새벽부터 오븐을 돌린답니다...^^

 

그리고 이 소보루녀석들은 

 

저~~어기 대한민국 광주에 기거하시는

 

제 스승님께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참으로 달콤하시며 고우신 님이시거든요.... 

 

 

 

 

 

요즘들어 자꾸 단맛이 땡긴다는~~ㅋ~

 

그래도 몸생각한다고 기냥 초콜렛이 아닌 다크쵸콜렛을

 

아예 옆에두고 지내고 있다는..헤~

 

왜 있잖아요...

 

입안에서 녹는 달콤함에 잠시 취해서

 

살포시 눈을 감아보면

 

왠지 어린시절의 기억들이 잠시 떠오르는 것 같은..

 

여고생시절

 

친구들과 매점에서 쵸콜렛 잔뜩 사놓고도

 

살찔까봐 움찔대다가

 

수다떨다보면 '오잉???'

 

사라져버리는~~~ㅋ~

 

더불어 그 시절의 첫.사.랑.??? *^^*

 

아이~~~~~홍홍홍~~

 

 

 

기냥 시작해버려야겠슴당~~~ㅎㅎ

 

 

'두둥~~둥둥'

 

재료

 

빵반죽

중력분 (all-purposed flour) - 500g, 3&1/3cups

*한국분들은 이왕이면 우리밀운동본부의 통밀가루를 사용해주시고

이 곳 분들은 unbleached flour를 사용해주시면 더욱 건강한빵이되겠지요?^^*

 

황설탕 (brown sugar) - 90g, 1/2cup

*저는 유기농활설탕을 이용한답니다*

 

소금 - 1tsp (1작은술)

 

인스턴트이스트 - 2tsp (2작은술)

 

달걀 - 2개

 

미지근한 물 - 300g정도

 

실온버터 - 75g, 5Tbs

 

빵위에 얹혀지는 부스럼 - 스트로이젤

실온버터 - 75g, 5Tbs

 

달걀 - 1개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주세요*

 

중력분 - 250g

 

*원래 제가 갖고 있는 스트로이젤의 레시피에는

시나몬가루가 첨가되어야 하는데 땅콩잼이 사용되기에 제외했습니다~*

 

땅콩잼 - 60g, 크게 떠서 2큰술

 

황설탕 - 90g, 1/2cup

 

 

@@스트로이젤 같은 경우는 많이 만들어서 랩으로 싼 후 냉장고에서

 2주동안 보관하실 수 있답니다~@@ 

 

 

 

 

 

 

 

먼저 반죽에 넣을 계란을 멍울지지 않게 미리 풀어주세요

 

 

 

 

 

 

빵반죽의 모든 재료를 넣고 반죽을 해주세요

 

참고로 좀 진반죽인 것 같더라구요

 

저도 이번에 처음 만들어 본 빵인데요~

 

그러하니 처음부터 물을 다 넣지 마시고

 

1/3 넣으신 후

 

한 큰술씩 반죽의 상태를 보아가시면서 넣어주시면

 

감솨하겠슴당~~~~~~~^^

 

 

 

 

 

 

완전히 물컹물컹~~

 

아무래도 물을 줄이는 것이 좋을 듯 싶네요.

 

저는 제시했던 300g을 다 사용했는데

 

감당이 안되실 것 같은 분들은 30~50g정도를 빼주세요

 

 

오일을 살짝쿵 바른 볼에 넣으시고

 

1차발효 들어갑니당~~~

 

반죽이 두배정도 될때까지 놔두시길.

 

환경이나 모든 상태에 따라 발효 시간은 달라집니다

 

약 50분~1시간 30분정도 일 꺼에요

 

 

 

 

 

 

 

그러하다면~~

 

발효되는 동안 스트로이젤을 가뿐허게 만들어볼까용?^^

 

실온의 버터와 황설탕을 크림상태로 충분히 휘핑하신 후

 

땅콩잼을 넣고

 

부드러운 상태가 될 때까지 잘 섞어주세요

 

물론 세게~

 

 

 

 

 

 

분리해 놓으셨던 계란 노른자 옆에 있죠?^^

 

흰자는 조금있다 사용할 것이니 그냥 놔두시고

 

노른자만 넣어서 다시 휘리릭~~~~~돌려주시공~

 

 

 

 

 

 

 

밀가루를 넣으신 후 잘 뒤적거리면서 섞어주시면 끝입네당~~

 

헌데

 

이 곳에서 스트로이젤을 만들 경우는

 

주걱으로 쓱쓱쓱~~~

 

커다란 브럼을 만드는 경우가 훨씬 더 많으면 많았지

 

저렇게 부드럽게 하지는 않는답니당~~

 

그래도 우린지금 한국빵 소보로를 만드는 중이니까~~ㅋ~

 

 

옆에다 놔두고 보관하시구요~

 

 

 

 

 

 

빠방~~허게 두배로 부풀었지요?

 

가운데 손가락을 넣었다 뺐을 때 구멍이 그대로 유지가 되면

 

발효 O.K.~!

 

 

 

 

 

 

 

저는 16등분으로 나누었습니다

 

원래는 저울을 갖고 정확하게 나눠야 한다고 하지만

 

이 엄니 그런거 모릅니다~

 

제 맘대로 터득했으니

 

베이킹도 완전히 이 엄니 맘대로 해부리공~~홍홍~

 

 

베이크가 다 끝나고 난 상태를 보아하니 20조각으로 나누어도 좋을 듯 싶네요~^^

 

 

 

 

 

 

 

저놈의 질디질었던 녀석들..

 

그래도 나눠놓은 반죽들은 살짝쿵 둥글리기 하신 후

 

젖은 면보나 비닐로 덮으셔서

 

15분동안 벤치타임 들어가 주세요~

 

아무리 이 엄니 고생시켰던 반죽이라도 자기들 몸집 두배로 부풀리느라

 

고생혔으니 토닥토닥....거려주며 수고했다고 속삭여주고~^^*

 

'애썼어....................^^'

 

 

 

 

 

 

 

자자자~~

 

아까 남겨두었던 흰자를 써야할 시간인데요~

 

벤치타임이 끝난 동글반죽이들 위에 붓으로 쓰~~윽 한 두번씩만 발라주세요

 

 

 

 

 

 

만들어 놓으셨던 스트로이젤있죠??

 

설마 그 사이에 부엌치우시다가

 

이게뭐였지...?하시며 음식물쓰레기통으로 들어가지는 않았을련지..

 

말도 안된다구요??

 

여기 있어요

 

말씀드렸던 대로 했던 정신없는 아지매....ㅋ~

 

 

 

빵 위에 수저를 이용하여 떠서 올려주세요

 

이 엄니 원래는 손가락으로 흩뿌려주는데 이 레시피의 부스럼들은 땅콩잼과 계란땜시

 

야들또한 질다는~~ㅎ~

 

그런후 저는 밋밋함을 달래기 위해서 아몬드 슬라이스를 놓았는데요

 

생략하셔도 됩니당~

 

아~~~!!

 

이왕이면 스푼의 뒷면이나 손가락으로 빵반죽에 잘 붙을 수 있도록

 

눌러주시는 것도 잊지 마시고요~

 

안 그러면 오븐에서 나왔을때

 

후두두두~~~~~~~ 다 떨어져부립니당~~~^^

 

30분정도 2차발효 들어가주시구요

 

예열된 오븐 375도~400도F(190~200도C)에서

 

약 10~15분동안 구워주시면 됩니다

 

참고로 이 엄니 오븐은 오래되었지만서도 센놈이기에

 

180도 C에서 15분 구웠슴당~~

 

 

 

 

 

 

 

 

 

상쾌한 아침의 소.보.로.빵.입니다~^^

 

 

 

 

 

 

 

아주 커~~~다랗게 한 입 베어물고 싶었다는..

 

그래서 식기도 전에 그러고 말았다는...ㅋ~

 

 

 

 

 

 

 

16조각으로 만들었음에도 불구허고

 

참으로 커다란 녀석들이 만들어졌네요~

 

이 엄니 오늘 처음 만들었던 소보로거든요???^^

 

 

 

 

 

 

 

아침부터 여기저기 나눠드리고

 

신랑것 남기고

 

제가 하나 묵고~~

 

그래도 4조각이 남았더랍니다~~

 

 

 

 

 

 

 

이렇게 쌓아두고 보니

 

맘 가득~~~ 풍요해진다는~~~햐~~~

 

 

 

 

 

 

 

 

고생좀 했었던 질디진 반죽이였지만서도,

 

그거 아세요??

 

그럴수록 더 야들야들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말이지요~

 

왜 통밀빵같은 경우는 반죽부터가

 

좀 되직한 편이거든요~

 

 

 

 

 

 

 

오늘 아침 고소하고 달콤한 소보로 한 조각에

 

드셨던 분들도 잠시 기분 좋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우리님들도 눈으로라도 드시고 이 아침시간 든든하셨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

 

 

Anyone who has never made a mistake

 

has never tried anything new.

 

-Albert Einstein-

 

한 번도 실수 해보지 않은이는

 

결코 새로운 것을 시도할 수 없다..

 

아인슈타인이 한 말이랍니다.

 

 

 

절대 거창한 말이 아닌 것 같아요

 

처음부터 어렵겠다...생각하지 마시고

 

뭐든 따라서라도 해보시려고 한다면

 

언젠가는 본인이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까지도 응용할 수 있는 날이 반드시 올 꺼에요

 

바로 그런 사람이

 

저에요....

 

아셨죠???

 

 

 

 

혹시 직장다니시느라고 절대 못한다고 하시는 님들~~?

 

http://blog.daum.net/amstell/56

 

저 곳에 이 엄니가 침튀겨가며 엄청나게 수다를 떤

 

저.온.숙.성.에 관한 빵반죽이 있슴당~

 

한 마디로 잠들기 전 반죽해 놓으시고

 

담날 아침에 굽는거지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고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엄마들~~~~~~~~~~~오늘도 홧팅~~~~~~~~~!!!!!!!!!!!!!!!!!!

 

 

 

 

 http://blog.daum.net/amstell

출처 : 미즈쿡 레시피
글쓴이 : 좋은엄니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