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의 지맥(9·50)/홍천(춘천)지맥

수헌 2014. 6. 16. 18:22

[홍천(춘천)지맥5]<박달재-가락재>...춘천의 진산 대룡산을 넘어

<천혜의 요새 대룡산 녹두봉>

언   제 : 2014.6.15(일) 맑음

어디로 : 사랑말 종점-박달재-녹두봉-대룡산-가락재

얼마나 : 산행거리 약 16.4km(접근 2.8km,하산 1.6km 포함)/산행시간 7시간 42분(식사및 휴식시간 포함)

 

산행기록

09:06  사랑말 종점/북방1리 마을회관

09:16  좌측 지계곡

10:09~10:20  박달재/춘천지맥 능선/휴식후 출발

10:27  711.7봉

10:37  681.1봉

11:04  녹두봉 직벽/좌측 우회시작

11:16~11:33  안부/군 폐기물/휴식후 우측으로

11:38  889.3봉/녹두봉 전위봉

12:09  사방공사 지점

12:15  사격장앞 도로

12:25  부대 정문 삼거리/좌

12:26  수리봉(4.7km)갈림길

12:42~13:13  고은리(3.4km)갈림길/점심

13:20  고은리(2.9km)갈림길

13:28  대룡산 정상(899.1m)/정상석/삼각점[내평 25]/방송국 시설/전망데크

13:35  명봉(4.7km)갈림길/우

13:36  헬기장

14:02  송전탑

14:14  776.3봉/암봉

14:40  726.6봉

15:02  708.3봉/자지봉 능선갈림길/좌

15:31  708.8봉/삼각점[내평 434]/능선 꺽이는 지점에서 조금 벗어나 있음

15:49 약 680m봉/급좌/벌목지대로 능선을 놓치고 살짝 옆능선으로

15:56  임도 도착/좌

16:03  마루금 임도복귀/바리케이트

16:03  임도 삼거리/우측 임도따라 진행

16:08  통신탑

16:12  가락재/임도 삼거리/우측 아래 산판 임도길 따름

16:24  가락재 터널/56번국도

16:48  가락재 휴게소(폐업)/풍천리 버스종점/산행종료 

 

갈때  직행버스 동서울-홍천터미널(07:15~08:25  6600원)

        홍천터미널-사랑말 종점(08:30~09:00)성동방면 시내버스(16번홈)

 

올때 가락재휴게소 시내 버스(풍천리 종점-홍천터미널 17:00~17:30)

       홍천터미널-동서울 터미널 우등버스(18:30~20:10  6600원)

 

<산행지도...조은산님 자료>

춘천지맥 5번째 이야기이다.

더운날씨에 애먹었다.

 

박달재 까지의 접근은 계곡따라 이어지는 희미한 묵은임도길을 오르다

임도끝지점에서 좌측 계곡을 건너 오름길 능선을 따르면 된다.

 

녹두봉 지뢰지대 통과가 관건이었지만 녹두봉 직벽에서 좌측으로 조심조심 우회해서 안부로 오른후

군부대 철조망과 지뢰지대 경고판이 나온다.

철조망 옆으로 길의 흔적을 쫓다가 좌측 아래로 사격장앞 도로로 내려선다.

이후 대룡산까지는 지루한 도로를 따라 오른다.

 

대룡산을 지나 776.3봉 암봉을 조심스럽게 올라가 보지만 조망은 숲에가려 별것이 없다.

이후 계속되는 내리막길도 신경을 써서 내려와야한다.

726.6봉을 앞에두고 순해지는 능선은 속도 내기 좋고

과속(?)때문인지 약 680m봉에서 능선을 놓치고 옆능선 임도로 내려선다.

 

마지막 가락재까지는 편안한 임도길이고

맞춘듯이 가락재 휴게소에서 17시 홍천 터미널행 버스를 타고 홍천을 거쳐 서울로 돌아온다.

 

홍천터미널 16번홈에서 성동방면 버스

버스 시간표

사랑말 종점...여기서 버스는 회차합니다

대룡산이 시야에 들어오고

좌측 지계곡따라

 

박달재

녹두봉 직벽

 

우회중

차돌맹이

 

...

매봉과 연엽산

녹두봉 전위봉

가리산과 그 뒤쪽으로 춘천지맥을 당겨보고

 

전위봉에서 바라본 녹두봉 요새

가리산까지 S자로 이어지는 춘천지맥 능선

불곡산님...

그래도 가야지요

군부대 철조망따라 우회

 

 

 

 

도로따라 대룡산까지

바라본 군부대

 

 

춘천시가지가 한눈에

대룡산 정상

 

 

전망데크에서 바라본 좌측 삼악산과 춘천시

헬기장 지나 공터봉에서 바라본 가락재와 멀리 가리산

소양강

 

776.3봉 암봉

조망은 별로입니다

내림길도 만만치 않습니다

 

이제부터 고속도로입니다

 

아름드리 잣나무가...

살짝 벗어나있는 708.8봉을 다녀오고

삼각점

이크...살짝 옆능선으로 내려왔네요

마루금 복귀

임도길 따라

 

가락재...여기서 춘천지맥을 마치고

옛 임도길따라 하산 시작

 

 

가락재 터널

 

이집 주인의 친절로 대충 씻고

다왔습니다

건너편 풍천리 버스종점

여기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