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누니 생각

수헌 2020. 8. 10. 16:41

비...

예전에는 비가와도 산에 못가면 몸살이 났다.

 

이제는 이쉽지만 다른 즐거움을 찾는다.

장마때라도 틈틈이 오른 동네 뒷산

 

그리고 오랜만에 중학교 동창들과 어울려 친구집에서의 하루...

청산팔현중에 육현만 참석

 

비가 왔기 때문에 얻을수있는 즐거움이다.

기회비용이 아니고 기회수익이겠다.

 

동네 뒷산오르기

 

삼미 슈퍼스타 때부터 꼴등을 항상 응원하다보니 계보를 이어 키움까지왔다

물레방아...10년이상 되었을것이다

장마때라도 가끔은 이렇다

 

 

용문산아래 친구집에 간다

한번 맞줘보려했지만 내실력으로는 욕심이다

 

처음인데 애교를 떤다

불쌍한 리트리버...주인을 잘못 만났다

비갠다음에 바라본 용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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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분들이 다들 낭만파들이시네요.
머쪄요~
ㅎㅎ 감사합니다.
늘 멋진산행 모습 잘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