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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마린 2009. 3. 27. 22:31
출처 : 당신이 머문자리는 아름답습니다
글쓴이 : 솔롱고즈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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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마린 2005. 12. 10. 15:52

Epik High - Paris

 

 

술에취해 숨소리조차 차가워 졌을때 어둠속에서 귓속에 속삭이는 그대


 [Bridge]
Oh (Faith) Oh Oh Oh (Destiny) Oh Oh (Love) 눈물을 막지는 못해
Oh (Faith) Oh Oh Oh (Destiny)
Oh Oh (Love) 시간을 멈추진 못해

 

[Song]
술에취해 숨소리조차 차가워 졌을때
어둠속에서 귓속에 속삭이는 그대
나 이제 날아가네 내 꿈속에서 미소와
그대란 작은 날개를 가졌으니...
나 이제 날아가네 내 꿈속에서 그대와...
차가운 이세상 다 등지고 날아가

 

[Tablo]
잊혀진 낙원을 등지고 찢겨진 날개를 숨기고 저 밤거리로 다 버리고
낯선 첫 발걸음도 망설이고 눈이부신 네온 불빛과 불현듯 내게 온 그림자
아무도 모르고 배고프고 가슴이 목을 조르고 황폐한 도시
내 두 손바닥에 큰 못이 이 곳이 타락의 메카 내 사랑이란 죄의 댓가
하늘이 버린 별, 운명도 어긴 걸
그대와 눈뜨고 숨쉬고 싶어 내 날개를 버린 걸...

 

[Mithra 진]
숨막혀 나 눈이 감겨 이 도시보다 숨이 차서 터져버릴듯한
내 심장을 움켜쥐니 타서 자꾸만 퍼지는 향기로
이성의 날개는 잘리고 검은 달빛을 삼키고 어두운 밤길을 달리고
그 어떤 말도 말고 안고 날아가 어디라도

후회로 갇힌 섬이라도 심장을 도려낼 벌이라도 받아 나 참고 견딜게
바다와 산도 널 위해 가를테니 하늘 땅안에 별이 될때까지 사랑해

 

[Mithra 진]
눈이 부신 붉은 태양 지금 너를 향한 내 맘 너무 간절한

너를 택한 내 사랑은 하늘을 배반 하지만 네 품안에 사는 나
땅에 누워 미소 찾는 나 또 다른 차원에 살아가
자라 새 날개로 날아가

 

[Tablo]
따라가리 저 땅 끝까지도 바다가 치는 거친 파도
팔과 다리 날개 꺾인대도 사랑하니까 불멸을 배신했죠
차가웠던 도시도 사막에도 꽃피고
다 등지고 가로등뒤로 너와 내 사랑은 숨쉬고


 

 

 

 

 

ㅋㅋㅋ 왜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