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과 국내여행

물안개 2019. 3. 21. 12:53
 
      코스=카파도키아-우치사르-파샤바-소금호수-터키수도 앙카라 먼저 핸드메이드 카펫공장에 들려 카펫짜는 모습도 둘러보고, 비둘기집으로 가득찬 바윗산 우츠사르와 신기하게 생긴 버섯바위 피샤바를 둘러보는데 파란하늘과 어우러진 풍광이 와....하는 감탄사를 연발케한다. 자연이 빚어낸 걸작품 버섯바위 피샤바..... 디카 삼매경에 빠져본다. 마치 신이 빚어놓은 선물인것 같이 지구가 아닌 다른행성에 와 있는것 같은 기분이 든다. 카파도키아를 떠나 앙카라로 향하는 중에,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소금호수에 들려 착한님이 발도 담가보고.... 지금은 우기라 물이 많지만 여름엔 말 그대로 소금만 있다고 한다. 이곳에서 나는 소금은 식용은 안되고, 염화칼슘 눈이 오면 뿌리는 공업용으로만 사용된다고 함 터키에 수도 앙카라에 도착하니 러시아워라 차가 많이 밀린다. 저녁을 먹고 호텔에 여장을 푼다.


카펫공장을 둘러본다.

카파도키아










버섯바위 피샤바에서...단체






































소금호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