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과 국내여행

물안개 2019. 3. 21. 13:49
 
      코스=이스탄불 보스포러스해협 전세선-톱카프궁전-성소피아성당-이스탄불시내야경투어 보스포러스 해협 크루즈 [Bosporus Cruise]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거대한 바닷길, 보스포러스 해협의 총 길이는 30km, 폭이 가장 좁은곳은 70m 입니다.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보스포러스 대교와 제2 보스포러스 대교가 있으며, 볼거리는 주로 신 시가지쪽의 돌마바체 궁전과 아시아 쪽의 베이레르베이 궁전이 있습니다. 제 2보스포러스 앞에는 아나돌루 공원과 루멜리 공원, 에미르간 공원이 있습니다. 또한, 승선장 부근에는 터키 부유층들의 별장이 있어 그 곳의 요트와 보트들이 운치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아시아와 유럽을 사이에 보스포러스 해협을 유람선을 타고,이스탄불의 여러곳을 구경한뒤 톱카프 궁전으로 향한다. 보스포러스 해협의 높고 평평한 곳에 위치한 70만 평 크기의 톱카프 궁전은 1453년 오스만 제국의 술탄인 메흐멧이 이스탄불을 차지하면서 처음 건설되어 그 후 4세기 동안 꾸준히 규모를 확장시켜 나갔습니다. 그 결과 오늘날 이 곳은 15세기-19세기 초까지의 오스만 건축양식이 변화된 모습들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톱카프 궁전은 원래 오스만 제국 대대로 술탄 군왕들이 거처했던 성으로 한때 이 곳에는 술탄과 그 가족 외에도 5만명이 넘는 시중들과 군사, 관료들이 거주했었다고 합니다. 성소피아성당 로마의 성베드로 성당이 지어지기 전까지 세계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던 성소피아 성당은 오늘날까지도 비잔틴 건축의 최고 걸작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교를 처음으로 공인하고 이 곳에 기거하기로 정한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새로운 도시의 큰 사원'으로 325년 창건했던 이 성당은 우스티니아누스 대제의 명에 따라 32년-537년에 다시 크게 개축되었습니다. 이후 오스만 제국이 들어서면서 이곳은 회교사원 즉, 모스크로 그 용도가 바뀌었다가 현재는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성소피아성당을 둘러본뒤 한식으로 저녁을 먹고,야경투어에 나선다 우리의 명동마냥 많은 인파로 붑비는 시내를 버스와 전차 로 둘러보고,배를타고 아시아로 건너가 해저터널로 이어지는 현대가 만들었다는 지하철도 타보고,공항으로 이동, 10시간30분을 날아와 인천공항에 도착 10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함께한 우리님들 빡빡한 일정에 힘들었지만 멋진 추억을 함께 할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가죽공장에 들려 팻션쇼도 해보고......




























이곳부터 아래로


















이스탄불 야경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