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과 국내여행

물안개 2020. 10. 12. 14:40

하룻밤 묵었던 한옥마을 풍경이 아름다운곳이다.

늘 휴양림으로 향하던 발길 코로나때문에 모두 휴관이라 한옥마을에서 여행의 피로를 푼다.

취사는 불가하며 음식은 배달이나 나가서 먹어야한다.공동 취사장이 있다고는 하는데.....

주변 풍광은 정말 아름답다.옥에 티라면 이부자리가 너무 얇아 베겨서 좀 불편하고 방음이 전혀 안되어 있어서

아쉬움이 남는다. 아침에 일어나 툇마루에서 바라본 풍광은 정말 압권이었다.

아침에 툇마루에서 햇살을 즐기며......

안목해변에서 커피도 한잔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