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가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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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ing the world with light/Feeling

2018. 11. 26.


 

    


 

 

 

햇볕 좋은 날

구름처럼 떠나가고파

 

부는 바람 둥지고

빈 여백을 다정하게 채우며

 

길을 만들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