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장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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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ing the world with light/Nature

2019. 12. 12.


 

    




 

 

거대한 산이 품어준 리장

 

사람들은

겸허하게 몸을 숙이고

때론 열정적으로 맞서며 달렸다

 

그리고 더 행복하고 더 평온하게

내일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지금까지 다가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