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장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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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photographic life/On the road I wont more

2019. 12. 26.








 

나에게 흑백사진은 내 기억과도 같은 것이다

 

호수는 나의 마음을 비추어 나를 생각하게 하고

잔잔한 수면위에 내 마음을 내려놓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