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지니 2012. 4. 22. 16:04

인생이 이런건가보다...
고비를 넘길때마다 모퉁이를 돌때마다 눈앞에 또다른 광경이 나타나고 새로운 경지가 기다리는거...
때로 참혹했지만 난 어쨌거나 지나왔고 지금 내눈앞엔 뜻밖에도 멋진 장관이 펼쳐져있다...
너에게 선물하나 줄께 하는것처럼~
여기가 끝이면 좋겠지만 아직은 아니란다~잠시 쉬었다가 또 갈길을 가렴 하는것처럼...

***아내의 자격 엔딩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