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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2012. 11. 12. 16:29

금방 울음을 터트릴것 같이 바람이 쌩쌩 부는 월요일....
이런날은 바람소리 들으며 포장마차 같은곳에서 오뎅국물에 소주 한잔이 제격인데...
함께할 아무도 없는 낯선곳이네..
마음이 울적하고 정 붙일곳이 없음이다...그래서 쬠 슬퍼지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