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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승선 2013. 10. 31. 23:31

2013년도 10월 마지막밤이 깊어 간다 ,,
정확히 11시 22분이 지나간다 ...
오늘은 검색 1위가 이용의 "잊어진 계절 " 노래 였다는 사실...
한국시리즈는 삼성이 이겨 내일 7차전 으로 몰고 갔다...( 오늘은 6 차전 이네 )
오늘 나에게 주어진 하루 , 아니 나에게 주어진 페이지 한장 ...이제 넘어 가야 한다
새로운 페이지에
11월이라는 가을......
( 가을은 깊어가고 ......겨울이 다가오는 11월)

두달 남은 올해도 바쁘게 살았나 보다
특히 10월은 산에 마니 다니느라 정신없이....
산에 오르기만 햇지
정상에 느겻던 느낌 순간을 돌아보는 시간이 부족하지 않았나한다 ....
엄마가 아침에 꽃게 맛나게 다 먹었다 해서
퇴근후 꽃게도 사고 ... ..
.여행은 새로운것을 느끼게 한다
모두 편안함 돼세요... 안녕 ....~~~~`...

2013년 10월 31일 오후 11:22 정리를 잘해놓으셨네요
낸 또 뉘시라고... 안녕하셔요! 선배암님.. 글 내용에 따뜻한 단어가 있네요. 엄마가....^^ 즐산 하시고 좋은 분들 많이 만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