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밥상

루시 2010. 10. 16. 18:12

유학생활하면서 나날이 느는건 영어실력이 아닌 요리실력? ㅎㅎㅎ

 

한인 식당에서 간단히 사먹을 수도 있지만

비싸기도 하거니와...(한그릇당.. 만원정도는 줘야하니까.. ) 엄청나게 투입된 화학조미료가 난 싫어서 직접해먹는다.

 

태어나서 처음 만들어 봤는데 오호호 맛이 한국서 먹던거라 꽤나 비슷하다 ㅋㅋㅋ

 

생면도 직접 만들었다 ㅎㅎ

 

밀가루 80% 타피오카 가루 18% 고소한 맛을 위해 콩가루 2% 정도?

사진보니까 또 해먹고 싶넹.

 

담에 또 해먹을라고 이번엔 단무지도 만들어 뒀다...

 

근데 무값이 싸지가 않넹 하나에.. 2000원이 넘으니..

 

그래서 씨앗 구해뒀다 ㅋ

 

그리고 머릿속엔 탕수육 레시피가 왔다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인들 불러모아 한그릇씩 해드려야겠다는 생각!!!

 

비싼돈 주고 사먹지 마세용 ㅋ 루시가 만들어 드립니다.

 

(다만 내가 안바쁠때 ㅋㅋ)

 조만간 또 해먹을듯 ㅋ

 
 
 

멜번생활

루시 2010. 10. 15. 20:28

멜번에 살면 특히 맛볼수 있는 대중교통이 트램인데,

 

그중에서 나는 Victoria St을 지나가는 109 트램 길을 아주 좋아한다.

 

일주일에 한번씩 헬렌의 가든에 방문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난 이 트램을 꼭 이용한다.

 

내가 아끼는 사람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