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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방울 2017. 12. 16.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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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의 씨앗이 되게 하라 *

당신의 마음에 어떤 믿음이 움터나면
그것을 가슴속 깊은 곳에 은밀히 간직해 두고

하나의 씨앗이 되게 하라.

그 씨앗이 당신의 가슴속 토양에서 싹트게 하여
마침내 커다란 나무로 자라도록 기도하라.
묵묵히 기도하라.

사람은 누구나 신령스런 영혼을 지니고 있다.

우리가 거칠고 험난한 세상에서 살지라도
맑고 환한 그 영성에 귀를 기울일 줄 안다면
그릇된 길에 헛눈을 팔지 않을 것이다.

아무리 소중하고 귀한 것일지라도
입벌려 쏟아버리고 나면 빈 들녘처럼 허해질 뿐이다.

어떤 생각을 가슴속 깊은 곳에 은밀히 간직해 두면
그것이 씨앗이 되어 싹이 트고 잎이 펼쳐지다가
마침내는 꽃이 피고 열매를 맺게 될 것이다.

열매를 맺지 못하는 씨앗은 쭉정이로 그칠 뿐
하나의 씨앗이 열매를 이를 때
그 씨앗은 세월을 뛰어넘어 새로운 씨앗으로 거듭난다.>>>

-법정스님의『버리고 떠나기』중에서-

작은 미소가 우리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작은 사랑의시작인겻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오늘도 힘차게 출발 하시고
즐겁고 소중하 날 되세요
잘 보고 흔적 남기고 갑니다 ~**
안녕하세요
미래의 행복을 확보하는 가장확실한 방법은 오늘 허락된 행복을 한껏누리는것 입니다 *^
울님 춥고 어려워도 힘내세요~
남들과 다르시네요.......
12월의 노을은 다르게 보이는 것은
왜 그럴까요
아름다운 갯펄입니다.
추운날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사각안의 인연이지만
좋은 인연으로 여기며 인연의 끈 이어가고 자
고운님 방 노크해봅니다.
잠시,
때론 소원해진 인연도 마실길에 마주치노라면
반가움으로 다가옴은~~~~
우리의 좋은 인연에 늘 감사하며 이 만남을
새롭게 색칠 하고픈 마음이 샘솟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불벗님 중 김용성님의 비보는 슬프고 허무했습니다.
그 분이 남겨 준 댓글들은 불친님들의 안녕을 빌어 주는
사랑의 글들이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비는 마음입니다.

고운님!
가슴 뛰는 첫사랑 언덕을 오르듯 쓰는 글귀들은 아닐지라도
호흡할 수 있는 이 순간,
피차의 안녕을 빌어 주며
피차의 작품에 박수를 보내 주며
우리네 인연 이어가길 소망해봅니다.
님의 가내에 평강을 빕니다.

초희드림
따뜻한 저녁시간되세요
감사히봅니다~~
노을의 모습을 남다른 시선으로 넘 멋진 느낌을 보여주심에
감사드리면서 즐거운 화요일 밤이 되시기를 바람니다.
은은한 노을빛이 아름답습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요^^
겨울바다를 색다르게 표현하셨네요.
넘 보기 좋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몸도 마음도 따뜻한 연말되세요,
춥네요,
건강도 챙기시고요,
비누방울님 이제 열흘도 남지안은 올한해 올해의 힘든일 남은시간에
훨훨 미련없아 날려보네고 새로운 한해를 행복하게 준비하시기 바라면서
추운날씨에 늘건강 조심 하시고 즐거운 목요일 밤이 되시기를 바람니다.

수고로이 담으신 사진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세밑의 주말
추위는 한발 뒤로 물러갔지만
미세먼지로 하늘이 뿌옇네요.
다가온 성탄절과 연말
내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없는지 한번 돌아 봄도 좋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표현이 참 아름답습니다

축복받는 성탄 되십시요^^
갯펄의 표현 달리 하심 멋집니다 ^^*
남다른 노을작품 감사히 감상합니다..ㅎ
바다와 하늘이 하나된 기분입니다.
비누방울님이 만든 비눗방울을 타고 저 노을까지 갈 수 있다면...^^
좋은 풍경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