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누방울

비누방울 2018. 6. 20.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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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로 시작된
칠월도 행복한 시간되세요,
건강도 챙기시고요,
장맛비가 오락 가락 불쾌지수도 높아지고,
이럴 때
고운님!
어찌 잘지내고 계시는지요?

엄지 손가락이 아플 정도로 채널을 돌리며 티비를 봅니다.
유전 무죄
무전 유죄
유전 기각
무전 구속
이라는 생각에 씁쓸해집니다.
그러하올지라도 우린 세상이라는 무대에서
각기 부여된 배억대로 연기를 합니다.
연출자 전능자이신 그 분의 뜻에 순종하기를 몸부림 치면서...

고운님!
올리신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늘 평강안에 머무시길 빕니다.

늘샘 초희드림
우리 고운님!!
오늘는 모두에게
따스하고 행복한 소식들이
찾아 오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행복한 주말 맞이하세요!!
비오는날 우산..그 모습입니다.
장마권이라 그런가요?
먹구름이 드리워진 하늘 아래
조명은 음산하고 칙칙합니다.

웬지
마음마저 우울하고 지난간 것들이 아쉬움으로 다가옵니다.
불로그 개설할 때가 엊그제 같은 데...
금세 9년여가 되어갑니다.

친구목록에 들어가 사각안의 인연으로 벗님이 되어주신
님들의 닉 을 살펴보았습니다.

불방을 폐쇄시키시고
누군가는 고인이 되시고
누군가는 아무 소식도 없이 사라저 버리시고
이렇게 인연의 끈을 놓아버리셨드군요.

늘봉도,
어느 때 까지 님들과 이렇게 오가며 서로의 안부를 물을 수 있을까요?

고운님!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음을 새삼 느끼며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겨봅니다.
정성모으신 작품도 잘 감상해봅니다.

부디,
늘 강건하시길 빕니다
2018 년 7월에
늘봉 드림
역시 멋 집니다^^
장마가 끝자락입니다
본격적인더위가 시작될 모양입니다
흐린날 인데도 후덥 지근합니다
건강 식으로 영양 보충하시고
활기찬 여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우산 속의 거리,
잘 보았습니다,
신비감까지 느껴지는 영상입니다.


오늘도 폭염 주의보가 내렸네요.
한주간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맞으세요.
어느새
울 밖에 앵두나무 동글동글 붉어
시큼한 여름냄새 풍기는
청포도 익어가는 이육사의 계절

이렇 듯
세월은 이마에 굴곡을 만들며
덧없이 지나가도
고운님과의 사각안의 인연은 이어집니다.

모든 것이 감사함으로 다가오는 파란 계절에
안부 여쭙니다.

귀한 작품 감상하면서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드림
비누방울의 변신은 늘 무죄이네요.
한 소재로 끊임없는 변신을 한다는 게 어려운 일인데.....
늘 변신하는 모습을 대합니다.
비누방울의 아름다운 변신은 참으로아름다운 느낌을 절로 보게됩을
비누방울님에게 감사드리면서 무척이나 더운날씨에 늘 건강 조심
하시고 즐겁고 쉬원한 휴일밤이 되시기를 바람니다.
오랜만에 보니 비누방울이 더 예술입니다.^^
요즈음 사정이 있어서 찾아뵙지 못했습니다.
비누방울 연작 사진을 포트폴리오로 다듬으면 아주 훌륭한 작품이 되겠습니다.
아~~이렇게도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군요.
풀벌레들의 합창소리가 아침창가을 깨우는군요
소중한 오늘하루도
시원하고 보람된 일상 되시길 바라겠읍니다.
가을이 저만치서 살랑살랑거리며
꼬리엔 빨간물감 노란물감 오색물감 묻혀놓곤
태삼성신 하나님의 말씀 들으며
산야에 채색할 날 기다려 지는 계절입니다
오늘도 우리의 하나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_()_
뼈에서 살갗에서 손가락 새 물 새듯
젊음이 새 나가는 것도 두렵고

역대 루사와 같은 위력을 가진 태풍 "솔릭"이 북상한다 하니
두려워집니다.

200m 이상 비가 내리면 물에 잠길 우려가 있는 제 장막도
두려움의 대상입니다.

고운님!
이렇게 완전한 것도 확실한 것도 없는 인생여정 길~~~~
하여,
전 약간의 짐을 꾸려 예배당으로 피난을 가려한답니다.

오~~~주여!
나의 방패가 되시옵고
나의 바위가 되시옵고
나의 피난처가 되어주소서
주님은 나의 요새이시오니~~~~

고운님!
님은 위태할 때 어디로 피하시는지요?

귀한 작품 감상해보며 소중한 인연에 감사가 넘칩니다.
늘 평강과 함께 하시구요.

늘샘 초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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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초등학교 등교길에
비오는 날의 교문 앞의
우산 모습들을 연상 하게 되네요!
고운님!
반갑습니다.
단풍소식이 들려 오는 완연한 가을 날에~~~
날마다 시나브로 자라는 그리움은 채울 수 없는
허기로 빈 가슴을 시리게 합니다.

가을이 더 짙어지면
찬바람 된서리에 신열이 끓을 때도 있겠지만
불로그 벗님들이 계시기에 이 가을이 외롭지 앓을 것 같습니다.

올리신 작품에 발길 멈춰봅니다.
그리고 그 작품 속에서 벗님을 뵙고 갑니다.
이어지는 인연에 감사합니다.

시인 늘봉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