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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방울 2018. 10. 12. 13:12


                   



이번에 두번째 사진 회원전을 갖게 되어서 저의 전시회에 초대합니다.

언  제 ;   2018년 10월 17일  -  23일

                                      .  어디서 ;    서울 인사동 "이즈 갤러리"                                   


나들이 하기 좋은 가을날씨에 전시회를 찾아 주시어서

부족한 작품이지만 좋은 말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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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주간의 출발은 힘차게 시작하셨지요
월요일의 고단함 잘 이기시고 보람찬 시간들 되세요
안녕하세요?
새벽길에 잠시 들려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청명한 가을 하늘을 시샘 하는 듯 합니다
호흡기건강에 조심 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겨울이 시작된다는 입동
하늘에 가득한 미세먼지가 숨을 막히게 하네요.
다행이 내일에는 비가 내려 미세먼지를 씻어준다는데
비가오면 기온이 내려가겠지요.
건강 안에서 행복한 시간되세요.
그동안의 성과가 결실을 맺었었군요.
늦었지만 축하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울 님들 별고 없으시죠?
인생여정 길 사계절로 나뉜다면
지금 어느 계절에 머무르시는지요?

산다는 것
살아갈 날 중
어느 계절에 머물든지

하여,
외모가 보통이라도
직장이 보통이라도
능력이 보통이라도
울 님은 보통이 아니십니다.
아주 특별한 사람이십니다.

하오니.
불로그 활동 열심히 하시구요
피차 사각안의 인연에 감사하며
피차 헤아리는 가슴으로 매시 매 순간을 소중하 게 여기는
저와 울 님들이 되시길 소망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미소 머금고 물러갑니다.

초희드림
추워진 날씨 감기조심하세요,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 ^^.^^
얼마남지 않은 戊戌年 마무리 잘 하시고, 희망찬 황금돼지 己亥年을 맞으세요~!~!
님과 함께한 올 한해 저에게는 축복입니다~ 고맙습니다~!**.**
God bless you~~!!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안녕하세요^^
세밑 한파가 맹위를 떨치면서 서울비롯 한파주의보 ...
년말까지 기세를 부릴거래요, 단단한 겨울채비 요要 ~
어제 -14도, 오늘 -11도 이후 -11 ~ -7도 ㅠㅠ~
건강관리 잘 해야겠습니다^^

2018년 2일남은 토요일입니다.
12월 마지막 주말연휴 기쁘고 즐겁게 지내세요^^
한해동안 감사했습니다, 가네 두루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성황리에 마치셨을줄 믿고 늦게나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새해에는 더 멋진 사진생활 즐기시기 바랍니다.
어머 그동안 전시회를 가지셨군요.
진즉에 알았다면 가보았을텐데요.
늦었지만 축하드리구요.
축하드립니다
새해엔 더 멋진 전시해 되시고 건강하십시요^^^
2019년 황금돼지해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차고 뜻 깊은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올 한해 친구님 소망하시는 모든 일에서
풍성한 결실 맺으시고 가정에 웃음과
기쁨만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올 한해도 변함없는 사랑으로 블로그
고운 친구으로 함께해요 칭구님화이팅^^
칭구님 올한해 좋은 작품 기대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새해뜻한 꿈 이루시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
고운 불로그 벗님!
안녕하세요?
아직은 새해 벽두지만 현세태 흐름이 안타깝습니다.

공익 제보자라는 미명하에
알권리라는 차원에서
까발리고 폭로하고
윤리도의가 해의해진 이 나라가 염려로 다가옵니다.

위정자들의 부패도 용납할 수 없지만
제 유익을 위한 누설자도 이해하기 싫어집니다.
짓밟고 뭉개지면
무엇이 남을까요?

때가 되면
진실은 규명되고
거짓도 드러날 걸
성급한 자들은 배신자 라는 낙인도 부끄러움도 외면한 채
무엇을 위해 누굴 위해 정의라는 가면을 쓰고 민 낯을 드러낼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주어진 자리에서 주어진 몫을 감당하며
투철한 준법정신으로 무장해야 되겠지요.

헐벗고는 살아도 죄 짓고는 못산다는
만고불변의 진리를 잊지 말아야 하기에,
님들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 드림
비누방울님 전시회 축하드리면서 성황리에 이루어지시길
멀리서나마 응원드리면서 즐거운 월요일 밤 되세요.
한참동안 뜨음하여 그립다 싶으면
잘 지내느냐고 이메일이라도 띄워
안부라도 물어보고 싶어지는
풋풋한 기억 속에 있는 사람들
그 사람들이 바로 울 불로그 벗님들이 아닐런지요?


싱그럽고 풋풋한 오월이 저물어갑니다.
바람이 불거나
비가 오거나
인연의 끈은 이어지고 이렇게 문득 마음을 열어
님의 방문 두드려봅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하며 박수를 ~~~~드립니다.
평강을 빕니다.

초희드림
그 날 이후로의
무소식을 어케 해석 할런지요?
불편? 상처? 여행?
전시회 전부터 몸이 좋지 않아서 블로그를 좀 쉬었어요
이제는 건강해 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그러셨군요~
건강을 되 찾으셨다니
다행스럽네요!

항상 몸 건강에 유의 하시어
좋은 작품활동 하셔야죠!!!!!
날씨도 꿀꿀하고
나라 돌아가는 형편도 걱정이고
그래도 마음만은 가볍게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온 가족이 즐거운 성탄 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