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na area

루나 2013. 2. 22. 16:44

돼지고기와 숙주를 넣어 중국식 볶음 요리를 만들어 보았어요.
요리라고 하기 보다는 반찬으로 잘 어울리는 돼지고기 나물 볶음이랍니다.


 



조리가 간단하고 밥반찬, 안주, 잔치음식에도 잘 어울리는 ..
팔방미인 쯤 되는 돼지고기 숙주나물 볶음!

오늘은 사설없이 바로 포스팅에 들어 갑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요리하세요.


◈ 팔방미인격인, 돼지고기 숙주나물 볶음 ◈



[재료] 돼지고기 160그램(생강맛술, 간장 1숟가락, 찹쌀가루 3숟가락),
          숙주 200그램, 부추 한줌, 굴소스 1숟가락반~2숟가락,
          매운 건고추 2개, 다진마늘 1숟가락, 대파 약간, 참기름, 깨소금

돼지고기를 채를 썬다.

 

숙주는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빼고, 부추는 5~6센치 길이로 자른다.

부추는 집에서 기른것이예요.
비가 많이 와서 그다지 굵지가 않네요~^^



자른고기는 간장, 생강 맛술로 밑간을 하고, 고기에 찹쌀가루가 골고루 묻게한다.

[참고]♪ 생선*육류요리가 즐거워지는 생강맛술

* 찹쌀가루를 넣은 뒤에는 젓가락으로 흩져가며 섞어준다.



팬에 기름을 두루고 파, 마늘, 마른고추를 넣어 향이 우러나오도록 세지 않는 불에서 볶아준다.
기름에 양념한 돼지고기를 넣고 고기가 뭉쳐지도록 흩쳐가며 볶아준다.



돼지고기가 완전히 익으면!
 

 



숙주와 굴소스를 넣은후에 숙주의 숨이 죽을때가지만 볶은후에 불을 끈다.



불을 끈 뒤에 부추와 참기름을 넣고,


 
잘 섞은 후에 접시에 담아낸다.



다 만들어진 숙주나물 돼지고기 볶음은 아주 소박한 모습이예요.

하지만 요거이 드셔보시면 소박한 모습보다 부드러운 돼지고기와
숙주의 아삭한 맛에 깜짝 놀라지 않을가 싶네요.

한접시 담아놓았더니 금세 빈접시가 되었어요.
밥에 척척 올려 먹으면 밥 한 그릇은 뚝딱이고요.
쓱쓱 비벼 먹어도 일품이랍니다.

심심하고 조금 더 얼큰하게 만들면 안주로도 손색이 없고요~
이대로 만들어 꽃빵과 함께 먹어도 잘 어울린답니다.^^

 

    
▲ 오이지무침          ▲황태채마늘볶음     ▲ 깻잎조림            ▲ 노가리조림, 반건조 짱아치

 

    
▲김짱아치              ▲멸치강정             ▲ 마늘쫑오징채무침 ▲마늘쫑멸치볶음     ▲ 멸치마늘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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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 맛짱의 즐거운 요리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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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 area

루나 2008. 10. 7. 23:43

티스토리로 이사했습니다 ^^


http://carat.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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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2007. 10. 7. 08:52

음.. 음.. 몇년간 기획만 해온 블로그 첫글이 뭐가될까..

손꼽아놓은것은 많지만 결국은..

 

지름이로구나~

 

어제 접한 건담시드 OS재구축 장면!

호시상의 기괴한 소년목소리 (다분히 개인적)로 인해 시드를 손만댔다 도망간 나로서는

OS재구축을 완벽소화했다는 울 성우님이 있다기에 그때부터 초버닝해버렸다 >ㅂ<)/

 

헉. 음성은 따로 올려야하는군.. 계정 얼른 사야겠다 ;; 일단 감상부터~

첨부파일로 올리공..

 

 

개념없는 일빠를 방지하기 위해 국내판부터 감상하시길..

항상 안타까운것이. 사운드 처리의 차이인지.. 원판에비해 국내판은

배경/효과음이 현저히 줄어든다.. 우리성우들은 '너무 연기를한다'는 지적에

한몫하지 않을까. 안그래도 언어적 특성때문에 담백한 소리 나기가 힘든데..

그래서 목소리가 더 동동뜨는 느낌이 드는건지도..

 

먼저, 음색싱크로는 상현님편이 Good~

둘다 상큼하고 바른생활 미소년을 잘 표현해주고 있지만

아무래도 호시상의 소년역할은 정말.. 기괴스럽단 느낌이.. (채운국-정란류는 OK ^^)

상현님.. 상큼계의 절대영역이 되지 않을까.. 아우~ 그냥!! 앙♡

 

연기는 호시상 손을 들어주고싶어요. =ㅁ=)~

한두명도 아닌 친구 무더기가 위험에 빠졌는데! 호시상편이 절대 필사적이다..는 느낌이랄까

와르르 읊는 OS 재구축 부분도 상현님이 훨씬 멋지게 읊어주시지만 (ㅠ.ㅠ)=b

앞뒷부분도 그렇고 약간 여유가 묻어나는듯.. -_-

'이것뿐이야~!' 부분에서는 해석의 차이인것 같은데

당황스러운 상현키라 vs 필사적인 호시키라 아니겠어여! 입맛대로 골라~ 들으삼~~

 

이걸로 상현님 Love에 들어간 루나는 다음포스트를 뭘로할까 심히 고민중..

 

 



웃음은 참을 수 없는
슬픔을 참을 수 있는 것으로,
나아가 희망적인 것으로 바꾸어 준다.
[밥호프]

웃음은 행복의 첫걸음이라고 합니다.
얼굴에 늘 미소 떠나지 않는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스마일~~~
오늘도 많이 웃는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