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시편강해이어쓰기

Dorea(דורה) 2020. 3. 28. 12:14



우리에게

하늘에 속한 이상이 없고 단지 인간적인 관념만 있다면,

우리는 모든 시편을 좋다고 말할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 모든 시편은 훌륭하다.

그러나 우리가 위로부터 온 이상을 볼 때,

우리는 이러한 소위 좋은 시편들 중 많은 것이 골짜기에 있고 바닥에 있음을 본다.

나는 여러분 중 많은 사람이,

적어도 잠재의식 속에서는 내 말에 동의하지 않으리라는 것을 알고 있다.

여러분은 여전히

"시편 9편은 매우 좋습니다.

시편 11편은 훌륭합니다." 라고 말한다.

나는 여러분 가운데 어떤 사람이 여전히 시편 15편에 대단한 가치를 둘까 두렵다.

여러분 속의 어떤 것이 여전히 이러한 시편을 지지한다.

그것이 나를 당황하게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나도 과거에 여러분과 같았기 때문이다.

그것은 우리에게 하늘에 속한 이상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하늘에 속한 이상이 있을 때,

우리는 이러한 시편들의 참된 가치와 위치를 안다.

그러나 주님을 찬양하라.

우리에게는 또 다른 시편, 곧 16편이 있다.

이제 우리는 다시 우리가 전에 언급했던 원칙을 적용해야 한다.

성도들이 그들의 인간적인 관념에 따라 무언가를 말하고 있는 동안 그리스도의 영께서 어떤 시점에서 개입하여 그들의 표현 안에서 신성한 관념을 표현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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