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시편강해이어쓰기

Dorea(דורה) 2020. 3. 30. 11:37



먼저

인간적인 관념에 따른 시편 가자의 표현을 보기 위해

시편 15편을 읽어 보자.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머무를 자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사는 자 누구오니이까

정직하게 행하며

공의를 실천하며

그의 마음에 진실을 말하며

그 혀로 남을 허물하지 아니하고

그 이웃을 비방하지 아니하며

그의 눈은 망령된 자를 멸시하며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들을 존대하며

그의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변하지 아니하며

이자를 받으려고 돈을 꾸어주지 아니하며

뇌물을 받고 무죄한 자를 해하지 아니하는 자이니

이런 일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리이다"

이것은 좋은가, 좋지 않은가?

시편 15편 5절은

"이런 일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리이다".

라고 말한다.

그러나 16편 8절은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 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이다"

라고 말한다.

당신은 그 차이를 알겠는가? 그 차이는,

15편에서는 많은 의로운 것들을 행하여여야 흔들리지 않으리라는 것이나

16편은 당신 앞에 여호와를 모실 때,

그분께서 당신의 오른쪽에 계실 때

흔들리지 않으리라는 것이다.

시편 15편 1절에서

시편 기자는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머무를 자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사는 자 누구오니이까"

라고 질문한다.

누구인가?

15편에 따르면

그 시편에 언급된 모든 것을 행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16편 11절에서 우리는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라고 읽는다.

당신은 그 차이를 알았는가?

지금 당신은 이 두 시편 중 어느 것을 더 좋아하는가?

당신은 시편 15편을 어디에 두기 원하는가?

또 시편 16편은 어디에 두기 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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