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시편강해이어쓰기

Dorea(דורה) 2020. 4. 3. 11:40



그리스도에

관한 첫째 시편은 시편 2편이다.

그것은 우리에게 원칙상 그리스도에 대한 어떤 것을 말한다.

모든 통치자와 더불어 온 땅은 그리스도를 대항하지만 하나님은 그분을 세우셨다.

그들이 무슨 짓을 하든,

하나님은 그들을 비웃고 그들을 조롱하실 것이다.

모든 역사가 이것을 증명한다.

그러고 나서 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부활로 말미암아 그분을 낳으셨다는 것과

하나님께서는 이 땅의 열방을 그분에게 유업으로 주셨음을 선포하신다.

그 후 우리는 복음을 전파한다.

땅의 군왕들이여, 지혜를 얻으라.

세상의 관원들이여, 교훈을 받으라.

당신들은 그분께서 진노하시지 않도록 그 아들에게 입 맞추어야 한다.

시편 2편의 모든 항목들은 원칙상 그리스도에 관한 것이다.

이어서 8편은

그리스도께서

육체 되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시고 영광으로 관 쓰셨으며

그분의 몸과 함께 만물을 다스리는 통치권을 소유하게 되셨음을 우리에게 말한다.

이로 말미암아 땅 위의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

그것은 놀랍고 분명하지만

아직 그다지 분명하지 않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그리스도에 관한 다음 시편인 16편이 있다.

16편은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서 사람으로 사신 그러한 종류의 삶을 우리에게 그분께서 천사들보다 조금 못한 사람이었음을 말해 주지만,

그분께서 사셨던 삶의 종류를 우리에게 말해 주지는 않았다.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시편 16편이 필요하다.

이 시편은 우리에게,

그리스도께서 그분 자신을 사람으로 낮추시고

죽음과 부활을 통과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과 함께 거하신다는 것을 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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