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시편강해이어쓰기

Dorea(דורה) 2020. 4. 13. 12:46



11절은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라고 말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임재 앞에 있을 때

우리는 기쁨으로 충만하고,

우리가 그분의 우편에 있을 때 영원한 즐거움이 있다.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후,

그분은 하나님 우편에 앉으셨으며

그곳에서 그분은 영원한 즐거움을 누리신다.

시편 15편은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머무를 자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사는 자 누구오니이까" 라고 질문한다.

그 참된 대답은 시편 16편에 있다.

그러면 시편 15편은 어떤가?

그 대답은 인간적이고 종교적인 관념에 따른 것이다.

하늘에 속한 이상에 따른 대답은 시편 16편에 계시되어 있는 분이다.

그러한 분은 하나님의 거처에 유하실 것이며

그분의 성산에 거하실 것이다.

그분은 지금 그곳에 계신다.

그분은 하나님 앞에 계신다.

그분은 하나님 우편에 계신다.

어떤 분이 계시는가?

하나님을 의지하는 분,

하나님 앞에 사신 분,

죽음에 넘겨지시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부활하시고

하나님 우편으로 승천하신 분이시다.

이 사람이 하나님의 장막에 거하실 수 있는 분이시다.

우리는 모두 시편 2편과 8편과 16편을 암송할 수 있어야 한다.

어떤 인간의 말도 이 시편들의 훌륭함에 미칠 수 없다.

오, 시편 2편이여!

오, 시편 8편이여!

오, 시편 16편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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