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시편강해이어쓰기

Dorea(דורה) 2020. 8. 7. 10:09

 

시편 21편

3절부터 5절까지를 보자.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그를 영접하시고

순금 관을 그의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그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그에게 주셨으니 곧 영원한 장수로소이다".

이 구절은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라고 말하는

요한계시록 1장 18절과 똑같다.

5절은

"주의 구원이 그의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을 그에게 입히시나이다" 라고 말한다.

여기서 우리는

영광과

존귀와

위엄과

장수를 갖춘

한 사람을 본다.

이 사람은 누구인가?

의심할 것 없이 그리스도이시다.

시편 기자의 관념은 완전히 바뀌었다.

그러므로 진보가 있다.

우리는 시편 3편부터 7편까지나

9편부터 15편까지에서 이런 진보를 볼 수 없었다.

그것은 시편 16편 이후에야 나타났다.